韓 근현대 과학자 업적 조명···KAIST '과학기술인 전당' 신설 작성일 06-0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AIST 비전관 전시 공간 일부 개편해 일반인 공개<br>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韓 과학사 속 과학자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uZjFQ0v6"> <p contents-hash="3e46bbfdfc761e8711b1374175373b31e0a617f06ba9d98cac7fae6b3921ce8f" dmcf-pid="Fe75A3xph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KAIST 비전관의 전시 공간 일부를 ‘KAIST 과학기술인 전당’으로 새로 개편했다. 비전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KAIST 구성원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무료로 개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fb7280faa83f278824a99a5142053745d754dd372a68da97f5c05d97e45ff" dmcf-pid="36FWLXf5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편된 KAIST 비전관.(사진=KA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92542308yeyo.jpg" data-org-width="670" dmcf-mid="1VsjbEZw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Edaily/20250602092542308ye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편된 KAIST 비전관.(사진=KAIS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23bde567ecf0cc1ad1ed301e863e8ebc943f97443954e130e4486a42494433" dmcf-pid="0P3YoZ41Wf" dmcf-ptype="general"> 지난 2018년 3월 학술문화관 1층에 개관한 KAIST 비전관은 KAIST 설립 배경부터 현재까지 주요 역사와 연구 성과를 전시해 온 역사 전시관이다. 지난 1970년 미국국제개발처(USAID) 실사를 통해 작성된 ‘한국과학원 설립에 관한 조사보고서(일명 터만 보고서)’를 비롯해 KAIST 설립의 근간이 된 자료들이 전시돼 있다. </div> <p contents-hash="27dec7df66ace8fc7f114096ecf50a275a6eeaccfd04e18692fb46afd536ae71" dmcf-pid="pQ0Gg58tlV" dmcf-ptype="general">비전관은 이번 전시 개편을 통해 KAIST의 발자취뿐만 아니라 한국 과학기술계 전반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이룬 주요 과학자들까지 함께 조명하는 공간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bb773e7bb0fff70fbd12e683ea79f734591cacb0ae3e8a7177c29a118ff580e1" dmcf-pid="UxpHa16Fv2" dmcf-ptype="general">새로 단장된 ‘KAIST 과학기술인 전당’은 두 개의 주요 섹션으로 구성된다. 첫 섹션은 일제강점기 등 열악한 정치·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연구에 매진했던 근현대 과학자들을 소개하며, 두 번째 섹션은 선배 과학자들의 노력을 기반으로 KAIST 소속 연구진들이 이룩한 연구 성과와 국제 협력 사례를 중심으로 전시된다.</p> <p contents-hash="87866653c0d99e002e5c20fb20056032290e9cfe1aa58dd10c12961b9d6d83de" dmcf-pid="uMUXNtP3v9" dmcf-ptype="general">전시 개편 자문을 맡은 김근배 전북대 과학학과 교수는 “그동안 근현대 과학사와 과학사회사 연구에 쏟아온 노력이 KAIST 비전관 전시개편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df3ad391320dfd85112e7c140087ddad00de0b773433790a6cfd4a41acb8e1" dmcf-pid="7RuZjFQ0yK" dmcf-ptype="general">이광형 KAIST 총장은 “KAIST가 추구하는 이상과 성취의 뒤에는 과학계 선배들의 헌신이 자리하고 있다”며 “그 뜻을 기리고 후학들에게 전하고자 과학기술인 전당을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7d27e06f07e58c71ad5fa34127b22fb2ed4f11ffb42e3796274328ae9c91ca" dmcf-pid="ze75A3xpyb"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2달만에 8kg 감량..몸무게 앞자리 바뀌었다 (같이 삽시다) 06-02 다음 엔플라잉, '에버래스팅' 발매 기념 버스킹 성료… 함성 이끌어낸 라이브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