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대선 앞두고 소신 발언…"차악 택해서라도 최악 막아야" 작성일 06-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iGnHVZMv"> <p contents-hash="fab5e540a0a76fb80d7f74265cc70bd63fad930d10074308ef9e74a1475803c5" dmcf-pid="1fnHLXf5eS" dmcf-ptype="general"><br><strong>그동안 꾸준히 정치와 관련된 목소리 높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4f0dc394e6beeda03237adbeb78e60dc3ceafd08a0455f4ff040ec3fe0417" dmcf-pid="t4LXoZ41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욱이 팬들에게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예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HEFACT/20250602113618888rwua.jpg" data-org-width="640" dmcf-mid="ZCrzmqnb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HEFACT/20250602113618888rw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욱이 팬들에게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예원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c5642a9e14487ba68334fb0bc2460f2d14cf8dbdd30065d75dca25b480d15a" dmcf-pid="F8oZg58tRh"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동욱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div> <p contents-hash="12623c0ab5d4cc3ab457154ccbf5f986ecf183740f1bd80486913f842ba54942" dmcf-pid="36g5a16FMC"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지난 1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사전 투표했다. 첫째 날 바로 했다. 본투표 날 촬영이고 사전 투표가 편하다. 줄도 짧다"며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 거다.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3476e8e46926931f547f72ee1955a1243f5e6cd635dfe98d96064769530521" dmcf-pid="0Pa1NtP3LI" dmcf-ptype="general">그동안 이동욱은 꾸준히 정치와 관련된 목소리를 내왔다.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 후 "봄은 반드시 온다", "힘냅시다. 추운데 따뜻하게 나가고"라며 집회에 참석하는 팬들을 응원했다. 또한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cba1f8b55b7c6ce904e168e6f9395cacba09dff9d193ee9cbbb8804e97a8b87" dmcf-pid="pPa1NtP3JO" dmcf-ptype="general">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는 지난달 29~30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본투표는 3일 열린다.</p> <p contents-hash="2628789a6386d639722a4dab4f30421c068fafac0b0e9f20795620c34eea4875" dmcf-pid="UQNtjFQ0ns"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극본 김운경·김효석, 연출 송해성·박홍수)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의 감성 누아르 물이다.</p> <p contents-hash="911f0a48816b12fcb0d7f4b7601429b4978ba06acdd6c6d352914aa347ba0579" dmcf-pid="uxjFA3xpRm"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1ab7346a4b61abc2a7811e12e714553a3339648e0148b904c25c21b02cbe90b4" dmcf-pid="7MA3c0MULr"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모델·방송계 차별 토로 "길바닥 출신, 캐스팅 방해도 有" (요정재형) 06-02 다음 카카오 "사전 검열 불가"…정치권 '채팅방 제재 확대' 지적에 반박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