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모델·방송계 차별 토로 "길바닥 출신, 캐스팅 방해도 有" (요정재형)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Q5a16F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98a795d99fcc8322442bf38edb8d4a4242f182ac7652526a05280d8caeae6" dmcf-pid="5Sx1NtP3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13611675wclv.jpg" data-org-width="620" dmcf-mid="XVYgUayj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tvdaily/20250602113611675wc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66417b75fddd387f0859e45e64d1cd6d3b404c1d79b970a85e107d033fa7e7" dmcf-pid="1vMtjFQ0X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방송계의 차별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a0d41dc3f8ea5266e44d7bada818b51859daabcdc3a0b50e4b80d8a2c853b73" dmcf-pid="tTRFA3xpYs"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2025년 가장 크게 재평가 받아야할 인물, 마흔 카제하야 너에게 닿기를 주우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엔 주우재가 게스트로 참석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0ebe6149881416414c7188462924d83f3d2e4887526e370aa62e24feb2bb6bc" dmcf-pid="Fye3c0MU1m" dmcf-ptype="general">영상 속 주우재는 "창업한 쇼핑몰이 큰 인기를 끌며 팟캐스트 DJ로 활동했고, 모델 회사 대표의 눈에 띄어 모델 활동까지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장기용, 변우석 등과 함께 데뷔하게 된 그는 "너무 잘생기고 너무 비율이 좋은 친구들이 많으니까 데뷔와 동시에 나는 여기서 최고가 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판단했다고.</p> <p contents-hash="97b4a3f998ed2fd8913ef2fcffed4c6736bb43c54298cb5292543af903bbec79" dmcf-pid="3Wd0kpRuHr" dmcf-ptype="general">그렇게 주우재는 방송가로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그는 "방송을 조금씩 하기 시작하면서 제 인생에 암흑기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애매한 기간이 있었다. 방송계에 가면 '쟤 모델이잖아' 하는 시선, 모델계에선 '쟤 방송하잖아. 진성 모델이 아니야'라는 시선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90fd47442a7db6e1bba30c3c5cd63b80e5b524f3a991a29c04ad8cbd3afda67" dmcf-pid="0YJpEUe7Xw" dmcf-ptype="general">이 말을 들은 정재형은 "그놈의 차별은 정말 대박이다"라며 공감했고, 주우재는 "저는 아카데미 출신이 아니라 길바닥에 있다가 특채로 갑자기 들어왔다. 그래서 초반에는 시샘이 엄청 많았다. 뒤에서 모델들이 친한 디자이너한테 절대 캐스팅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86a866838a8d8d875c7ea08167bedec2b85bc3903b487d3abc086074943b9b9" dmcf-pid="pGiUDudzZD" dmcf-ptype="general">또 주우재는 "연기 쪽으로 가면 '쟤 방송인 아니야?' 하면서 배우로 안 봐준다. 저는 이 삼각구도 중간에 서서 '나는 도대체 이 애매한 포지션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싶었다"라며 "처음으로 위기감 비슷한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5479b3930132cdc64965d727b0c7423263655a8edd60a13bf244b1c3d571bc" dmcf-pid="U8Tn3LSgHE" dmcf-ptype="general">그러나 주우재는 "얼마 안 가서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고, 어쨌든 난 세 다리 다 걸칠 수 있는 거 아닐까? 애매한 포지션이면 어때, 방송하면 되고, 런웨이 서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게 2015년, 2016년도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db9c62c6fdb7a2c698bae7468f72327921bc951cc097a0e4624c94e71836ae9" dmcf-pid="u6yL0ova5k"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너희 때도 그런 게 있었구나"라며 공감했고, "모델 중 매일 맨 앞에 서는 사람, 매일 맨 끝에 서는 사람도 너처럼 생각했을 것"이라며 "타고났지만, 나를 향한 평가와 비판을 견뎌야 하는 게 그 세계"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32e57c9de58f1bcc24aa6ca8c939f4390c772dc9b3d201c86b540fe92f899bb" dmcf-pid="7PWopgTN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요정재형']</p> <p contents-hash="e503515c1de5eff0a125553b025d4060afe16cefa29cdb35dd256263e3081ea8" dmcf-pid="zQYgUayjH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요정재형</span> | <span>주우재</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xGauNWA1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전쟁' 이제훈 "유해진,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또 만나고파"[MD인터뷰①] 06-02 다음 이동욱, 대선 앞두고 소신 발언…"차악 택해서라도 최악 막아야"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