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나와 열애설에 “‘냉터뷰’ 출연 친분 표현일 뿐” 뒤늦은 해명 [전문] 작성일 06-0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IHoZ41lP"> <p contents-hash="1ed2bf04601956e3112922ae257c46c2b4c6fabe08716e22e465b51f3cea2442" dmcf-pid="4fiE9w1mS6"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GD) 측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의 열애설에 뒤늦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ca6e0e3654d120fee5112fe314a90e6df945047b0c2a0397befdf0072ff0d33" dmcf-pid="84nD2rtsW8"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2일 ”최근 확산된 지드래곤 열애설 관련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연락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ac1621071c5dc768d6a5da6945a832fb1abc3ec4535bb9a5f7b6cf4392f480" dmcf-pid="68LwVmFOl4" dmcf-ptype="general">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다고 설명한 지드래곤 측은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90b8e82fa190e68f68c86e3ca91d3b06d451c12ec965090cb702e37078399" dmcf-pid="P6orfs3I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2일 ”최근 확산된 지드래곤 열애설 관련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연락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14207173pnsr.jpg" data-org-width="600" dmcf-mid="VPeABkXD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14207173pn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2일 ”최근 확산된 지드래곤 열애설 관련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연락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c6611fe75c52843357fa28ac5a200000d1cbff4cd7255e34f3cd21048f0557" dmcf-pid="QPgm4O0CvV" dmcf-ptype="general"> 이어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다”며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bd1a7147a44bfade297cb4895c1ad93be5d3e5ba7844c3560853575da650a172" dmcf-pid="xQas8Iphl2" dmcf-ptype="general">앞서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관람한 후 게스트로 나선 트와이스 사나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오자 이를 사진으로 찍고 SNS 스토리에 개인 계정을 태그한 게시물을 올리며 ‘럽스타’ 의혹에 휩싸인바 있다.</p> <div contents-hash="55262817e58d792ac0eb65f80531e27581d6459c5eeffca6c792a1a026c2eacf" dmcf-pid="yT39lVj4h9"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지드래곤 측 입장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 </div> <p contents-hash="f6787570b3dfa3fc95c491ad51811d27b6eb531dd9596a2415dddb93080ad0a6" dmcf-pid="Wy02SfA8yK" dmcf-ptype="general">최근 확산된 G-DRAGON의 열애설 관련해서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dda9aef675cf90ddab2608761164ad87707fc21eddc7632a9097d034742bc05" dmcf-pid="YWpVv4c6Tb" dmcf-ptype="general">G-DRAGON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입니다.</p> <p contents-hash="6192cf0a709a10a0f6b4e63275648c1e119d495b365d27a2ead540715cd0a2ae" dmcf-pid="GYUfT8kPWB" dmcf-ptype="general">‘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습니다.</p> <p contents-hash="087ec5a1aa34397ef09dfaac22e30835537eab3ec30c492f3bb481a623a2dffb" dmcf-pid="HGu4y6EQhq" dmcf-ptype="general">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p> <p contents-hash="ddd7c1773386d2f0229d2b3a6434f584e423c3a1122ecf6c9df99071e6db23f3" dmcf-pid="XH78WPDxvz"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e2796e0d31e104f527b13c5c0368eae4a04b0b05500fc96dbea33f44afcf47f7" dmcf-pid="ZXz6YQwMS7"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5iDveybYW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눈 수술 고백 “안경 안 쓰면 운전 못해” (라디오쇼) 06-02 다음 "더본 관련 이슈로 죄송" 가맹점주의 '눈물 나는' 쪽지…백종원 사재 출연 결정 [ST이슈]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