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볶행' 몽골 간 24기 옥순, 영식 손절 선언 "찍소리 하지 마! 한국 가서 안 보면 돼"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J4oZ41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031923f564d75cfdc727a695b887521b4767fa6878361dd7794e6748564f3" dmcf-pid="Uoi8g58t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15306940zjxf.jpg" data-org-width="600" dmcf-mid="05PBRTBW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15306940zj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d18d37fd1d74de3d0693293896f4c85be9889b2d977f814664809538381f5" dmcf-pid="ugn6a16F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나는 솔로' 레전드 출연자 24기 옥순, 영식이 마침내 '지지고 볶는 여행'을 떠난다.</p> <p contents-hash="92d31a19baeee2fbac648e83e9dde01e4c37917293065fe124024d2030beb1f9" dmcf-pid="7aLPNtP3kU" dmcf-ptype="general">ENA·SBS Plus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이 2주간의 재정비 후 20일 오후 8시 40분 돌아온다. 제작진은 최근 24기 옥순, 영식의 '대환장 몽골 여행'을 알리는 스페셜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2deb0746de197e50b75d6c307357f332d0fb653da471a75d464da556b43cba0" dmcf-pid="zNoQjFQ0gp"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4기에 출연해 역대급 기록을 쓴 화제의 출연자다. 24기 옥순은 사상 초유의 '5:1 데이트'를 성사시킨 인기녀이며, 24기 영식은 옥순을 향한 '노빠꾸 순애보'로 '어안이 벙벙'이란 유행어를 탄생시킨 바 있다. </p> <p contents-hash="1ba58d1a382e59c9231f2adc6361df350475da8153d98722c99900b880960784" dmcf-pid="qjgxA3xpk0" dmcf-ptype="general">특히 24기 영식은 '나는 솔로' 촬영 당시, 24기 옥순에게 '차박 감성'을 좋아한다며 몽골 여행 로망을 드러낸 바 있다. "캠핑을 안 좋아한다"며 선을 그었던 24기 옥순은 그와 동반 몽골 여행에 나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c82819cd719036c701587eec1f9ba66f7ba68fcdf999fba0cdad2c82f3b870f" dmcf-pid="BAaMc0MUg3"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 티저에서 두 사람은 몽골의 사막을 차를 타고 달리며 야생 100% 여행의 서막을 알린다. 달리던 차가 모래에 바퀴가 빠져 이를 빼내려 안간힘을 쓰는가 하면, 24기 영식이 24기 옥순이 부어주는 생수에 머리를 감으며 '자연인' 포스를 풍기는 것. 또한 두 사람은 '어안이 벙벙'해지는 몽골의 장대한 절경을 즐기며 승마 체험도 한다. </p> <p contents-hash="eb78b1f3480e48fcb16b912cc3e629038b8594e1cf8f6e4afeb1297b0be68d2a" dmcf-pid="bcNRkpRuoF" dmcf-ptype="general">이러한 여행의 묘미도 잠시, 24기 옥순은 갑자기 24기 영식을 향해 언성을 높인다. 그는 "너 이 여행 끝날 때까지 내 말에 찍소리도 달지 마! 알았어?"라고 경고하고, 24기 영식 역시 참지 않고 "아니, 어이가 없네?"라며 받아친다. 24기 옥순은 한숨을 쉬더니 "싸우기 싫다"며 차갑게 돌아서는데, 또 다시 24기 영식은 "그렇게 얘기하는 게 난 짜증난다고…"라며 불쾌해한다. </p> <p contents-hash="7c4b69dcefbeb31775474cc78b79d808fa517cab9b6e991d47960c64cf69c74c" dmcf-pid="KkjeEUe7gt" dmcf-ptype="general">결국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한국 가서 서로 안 보면 돼요. 손절한다고 했어"라고 차갑게 외친다. 이에 감정이 북받친 24기 영식은 제작진 앞에서 '나는 솔로' 때처럼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는데. 과연 두 사람이 몽골 여행에서 무슨 일로 '손절 사태'까지 언급한 것인지 궁금증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060c32eb3d93e3fa89bfd9b3cca29fd2956ec17c740976fdeca89c69bb29752b" dmcf-pid="9EAdDudza1" dmcf-ptype="general">한편 '지지고 볶는 여행'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5월 4주차 펀덱스 차트 중 TV-OTT 검색 반응 톱10에서 '나는 솔로'에 이어 톱10에 진입하는 등 갈수록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2NoQjFQ0o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샤이니 될 뻔..."이수만이 제안했는데" 06-02 다음 이제훈 "IMF 때 일용직 일하던 父…'소주전쟁' 남일 같지 않았다" (인터뷰①)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