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현씨밴드 측 “나상현 성추행 사실아냐, 혼란 드려 사과”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06-0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826CUl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675f1370b3d2d71f2408b0b78a13a250c354034f71056121b73a3cff86384" dmcf-pid="xS6VPhuS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상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21645925jkqw.jpg" data-org-width="650" dmcf-mid="PTsDObo9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21645925jk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상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6SIv4c6o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8274cef0d38004e49463c6a22984622e1df043f56e8a0203c3095583b845129" dmcf-pid="WPvCT8kPgk" dmcf-ptype="general">나상현씨밴드 측이 나상현 성추행 의혹을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8853a841cec8bca72e469793a408e57d94e60954985d01d70b547847c5bfe57" dmcf-pid="YQThy6EQkc" dmcf-ptype="general">소속사 재뉴어리는 6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티스트와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해당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3eac31d1b7fff7c0a09e8597f89731106a8e3b0eb0427f19f4c91da40d437e" dmcf-pid="GxylWPDxjA"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는 나상현이 술자리에서 만취한 척을 하며 여성의 허벅지를 만졌다는 의혹 글이 게시됐다. 이에 나상현은 "다른 누구보다 글 작성자 분께 그리고 또 저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과거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은 상황에서 피해자에게 상처를 드리게 됐다"고 사과문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abd0687958dcb9aecba7aae33ec112d926b0ce849e47c80c18b8ef4142ef929" dmcf-pid="HMWSYQwMNj"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속사 재뉴어리 측은 "아티스트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직후,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도의적 책임을 전제로 한 입장문을 선제적으로 게재했다. 이는 누군가의 피해 주장 앞에서는, 침묵하기보다 제기된 논란에 대한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703a363d5fd541d7541ee46eeeefd767fe12d06f54071627ad6c21adef6758d" dmcf-pid="XRYvGxrRgN"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가 언급했던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었다"며 "해당 표현이 사건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은 입장문 게재 이후에야 인지하게 됐다.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사실관계를 오인하게 하고,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ca635e2aa6270848e0318f5f003d56420dc798a1ac171f00960ccf4b3e3f69c" dmcf-pid="ZeGTHMmeNa"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재뉴어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23686d3faf5b31240509f005edbcd1f05a0e47191deec9b347341ae503f60d7" dmcf-pid="5fCmh2Nfcg"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재뉴어리입니다.</p> <p contents-hash="37682ce0680f1d98af9221a172b6c1283e4943625d5fdcec592230c7da7e0a72" dmcf-pid="14hslVj4co"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나상현을 향한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혼란과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안에 대해 소속사 내부 체계 부재로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5fc839e1c84a9ac9ab234d9afe979893c7158312700b5b10d86555fc29a86424" dmcf-pid="t8lOSfA8aL" dmcf-ptype="general">먼저, 아티스트는 해당 제보가 공개된 직후,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도의적 책임을 전제로 한 입장문을 선제적으로 게재한 바 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피해 주장 앞에서는, 침묵하기보다 제기된 논란에 대한 사과의 입장을 먼저 전해야 한다는 아티스트의 생각에서 비롯된 대응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58531be30c8eb265b083170c68fd353e43d6f5e88a3ebe3a5ae03d24769afa28" dmcf-pid="F6SIv4c6kn"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와 상황을 면밀히 돌아보고 확인한 바, 해당 게시글에 언급된 행위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1091581d5b9a74ad91b9740a627b869b5535bc78076e598382949f65856a9cb9" dmcf-pid="3PvCT8kPai"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가 언급했던 시점은, 음주량이 늘어난 시기에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해 온 기간을 설명한 것이었습니다. 해당 표현이 사건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점은 입장문 게재 이후에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설명 없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시도가 사실관계를 오인하게 하고,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ef077362999151c783760a6fb10f1f925c1127538752f47b7d55388a1960d29d" dmcf-pid="0QThy6EQgJ"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놀라셨을 팬 여러분과,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여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46296e9f5bbc0a23f7efea7ff8e046c20ae052a92f6f2dbd963a5ac50c4793a" dmcf-pid="pxylWPDxgd" dmcf-ptype="general">더불어 나상현씨밴드 멤버들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과 비방을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리며,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대응 체계를 마련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3dfcf5f1437e839c7afed7a7278c1d3b5b43c59bdb2c35e15a4739c04f16df7" dmcf-pid="UMWSYQwMA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RYvGxrRj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회도 삭제 ‘불꽃야구’ 채널 폐쇄 위기…팬들 시청료 후원→청원까지 발동동[종합] 06-02 다음 "후학양성·연구 환경 부실"…美·中으로 떠나는 韓 AI 시니어 인재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