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도 삭제 ‘불꽃야구’ 채널 폐쇄 위기…팬들 시청료 후원→청원까지 발동동[종합] 작성일 06-0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Iv2rts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a9e986782f4f8555021594a7aef73691a3be3afa95d181bc96980520d22a9" dmcf-pid="2PCTVmFO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뉴스엔DB(장시원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21513220hrmr.jpg" data-org-width="640" dmcf-mid="b1Qdv4c6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21513220hr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뉴스엔DB(장시원 PD)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4e0db26f6cb53f1ebca1ca787ddb3ab118e912b234dbd9e1cdcdb148524de" dmcf-pid="VQhyfs3I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C1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21513437klrj.jpg" data-org-width="650" dmcf-mid="KwrCBkXD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en/20250602121513437kl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C1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fxlW4O0CN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c7a1a1c03824af28d9958dbf654b2c2472e0b5aa9127191111978d2e99cc25d" dmcf-pid="4eTHPhuSjl" dmcf-ptype="general">장시원 PD가 이끄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가 JTBC의 신고로 채널 폐쇄 위기에 처한 가운데, 팬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p> <p contents-hash="6b2f321fa89d8b42e2cc6bcc8eca7622d00c68dfe867f6fd13c10280c941eb82" dmcf-pid="8dyXQl7voh" dmcf-ptype="general">6월 2일 오후 8시 공개되는 '불꽃야구' 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경북고등학교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경북고에 밀리지 않는 불꽃 파이터즈의 투지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96287bff988bf495e8a022b972502fd3568d079ee8b0eaade0dd408c4c03d4b" dmcf-pid="6JWZxSzTgC"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5회 스튜디오C1 채널을 통해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된 가운데, 다수의 '불꽃야구' 팬들은 후원 댓글을 남기며 청원 참여를 독려 중이다. 지금까지 올라온 '불꽃야구' 모든 회차가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내려갔기 때문.</p> <p contents-hash="27dfc4402cea36b1c8e86240fbb2ecc85347b3271dcac868277d18f9e6b9eb43" dmcf-pid="PiY5MvqycI" dmcf-ptype="general">현재 JTBC와 스튜디오C1은 '촤강야구' 제작비, 정산 방식 등으로 인한 갈등을 빚고 있다.</p> <p contents-hash="ac2e3e56d1183fa521b4ec4572006fbd4934b07495faa9b685edfc56ce2fdec5" dmcf-pid="QnG1RTBWaO"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 IP는 자사 소유이며, 관련 권리는 JTBC에 명확히 귀속돼 있다"고 주장하며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했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C1 측은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된다"고 반박한 상황.</p> <p contents-hash="7cf995d851c0cb88b08a41653dab1b134e31791e9a0b62cbb7c04f3ae7d2d6c3" dmcf-pid="xLHteybYgs" dmcf-ptype="general">스튜디오C1은 지난달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영상 삭제와 관련 "즉시 이의제기를 신청했으며, 현재 유튜브 시스템상 영상이 재공개되기까지 약 1~2일에서 10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며 "현재 정확한 사유를 확인 중이며, 반론 제기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영상을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dc6ff52ff8760484341b56f4f130ad63de724a58bba15f0247d7e837dbf943" dmcf-pid="y1doGxrRam"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은 '가처분 신청'과 같은 공식적인 법적 절차가 아닌,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명확한 법적 판단 없이도 영상 시청을 막을 수 있는 유튜브의 구조를 이용한 것으로, 사실상 콘텐츠 유통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저작권 시스템 악용 행위"라며 "이와 같은 부당한 시도에 모든 법적 제도적 대응을 검토, 콘텐츠 자율성과 시청자 권익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2c78ba9df33bd16e32b8e1eaea9c5b541eb4d0df0d0bf69130d7bc542a5d04" dmcf-pid="WtJgHMmeor"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재까지 내려간 영상은 재공개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영상이 네 차례나 삭제되면서 채널 폐쇄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 유튜브는 '90일 내에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가 3회 누적되거나, 심각한 악용 사례가 1회 적발되거나, 가이드를 위반하는 데 전적인 의도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채널이 폐쇄되고, 채널이 폐쇄되면 채널의 모든 동영상은 삭제된다'는 규정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41744dfb624c98f60d350ebd7485e480f865b66109aa39241eba4a484466083" dmcf-pid="YFiaXRsdgw" dmcf-ptype="general">2일 낮 12시 기준 '불꽃야구' 시청자가 올린 '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에 관한 청원'은 약 4,600명이 동의한 상태. 30일 내에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은 청원은 그 내용에 따라 해당 위원회로 회부된다. 청원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fa8d4f1872f759d72ef132836b6c738590fbaa744835c825289842a2f87d89b" dmcf-pid="G3nNZeOJAD" dmcf-ptype="general">한편 JTBC는 성치경 CP, 안성한 PD를 필두로 '최강야구' 시즌4 '최강야구 2025' 제작진을 꾸렸다.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993d066929740ca41815bb5d7633d30ffa83d276fa488112ffbbd352cddd25b7" dmcf-pid="H0Lj5dIikE" dmcf-ptype="general">JTBC 측은 지난 4월 '불꽃야구' 첫 티저가 공개된 당일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츠의 불법 제작, 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b37ac17553a1122e447550971c9a6db0bf135c3c7ddd0b5ebfa1cfd33750e7a" dmcf-pid="XpoA1JCnkk"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UgctihLg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레스텔라·손호영 소속사, 25억에 팔렸다…한창 인수 06-02 다음 나상현씨밴드 측 “나상현 성추행 사실아냐, 혼란 드려 사과” [공식입장 전문]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