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2025 위콘페’ 마지막 밤 수놓다...폭발적인 칼군무 ‘화려한 피날레’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xO9w1mhv"> <p contents-hash="5be7c9ea0d9ca1b6f58182a56fe3d82e27f560030c60292f2b0c404831666c27" dmcf-pid="GOMI2rtshS" dmcf-ptype="general">‘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무결점 밴드 라이브와 어우러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위버스콘 페스티벌’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bc234debc77a60b57d25c74818822b751f5242ce5d640944ce2e8b9307920dc2" dmcf-pid="HIRCVmFOWl" dmcf-ptype="general">&TEAM은 지난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의 야외 공연 섹션 ‘위버스파크 나이트’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388903abd1f72176b544f49b33ed4c772087e9c54400207e38a6638c7190678" dmcf-pid="XCehfs3IWh"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발매한 신곡 ‘Go in Blind’와 ‘Run Wild’의 한국어 버전을 비롯해 데뷔곡과 ‘사계 시리즈’ 등 팀의 서사를 담은 총 14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 자신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499b14630ac7ae89b623ed1e0ce6626ccb00271d731d73ae6ffba2ec31b9b" dmcf-pid="Zhdl4O0C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무결점 밴드 라이브와 어우러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위버스콘 페스티벌’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32104137wjjk.jpg" data-org-width="600" dmcf-mid="WpQsKD5r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32104137wj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무결점 밴드 라이브와 어우러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위버스콘 페스티벌’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765528590ace125a7f53250e525015e0e18cde9dcca8306f5278708f841432" dmcf-pid="5lJS8IphvI" dmcf-ptype="general"> 한낮의 페스티벌 열기를 식혀주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노을 진 하늘조차 어둑해진 순간, ‘위버스파크 나이트’ 무대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후 ‘늑대 DNA’를 지닌 그룹 &TEAM 아홉 멤버의 실루엣이 떠오르자 상기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의 함성이 밤하늘을 갈랐다. </div> <p contents-hash="a6366fb3317eca118140fb997ffdb8c64d21485a73ba49a4e644503c3fc4571c" dmcf-pid="1Siv6CUlSO" dmcf-ptype="general">공연의 문을 연 ‘War Cry’ 무대부터 현장 열기가 단숨에 끓어올랐다. 탄탄한 팀워크가 돋보인 ‘Go in Blind’, 유쾌하고 청량한 매력의 ‘Run Wild’, 감성을 자극하는 ‘Samidare’, 관객의 ‘떼창’을 이끌며 대미를 장식한 ‘FIREWORK’에 이르기까지, &TEAM은 곡마다 색다른 매력을 녹여낸 퍼포먼스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흔들림 없는 &TEAM의 가창력 또한 관객의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공연 중반 이들은 유닛 댄스를 선보여 쉼 없이 활력을 불어넣었다. 투어 콘서트를 통해 다져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노련함도 빛났다.</p> <p contents-hash="d26702b5e51c78182aaa2ea9dadf5f08743a2632cc123f342b534ce26d01bf3b" dmcf-pid="tvnTPhuSCs" dmcf-ptype="general">아홉 멤버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가슴이 벅찼다.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위버스파크 나이트’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설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밤에 야외 무대를 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멤버들은 “눈물이 날 것만 같다. 좋아하는 음악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감격해 했다.</p> <p contents-hash="4c2f48243ac765ee7123470bf08a4db4a3f54def6016d7a2a352901c0490a434" dmcf-pid="FTLyQl7vWm"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이 끝나자마자 터져 나온 관객들의 앙코르 연호는 &TEAM이 펼친 피날레 무대의 깊은 여운을 증명했다. 이날 ‘위버스파크 나이트’ 헤드라이너로서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완성한 &TEAM은 오는 6~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3qlBDudzyr"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0BSbw7JqS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 새 디지털 싱글 '그로스'로 보여줄 틴에이저 감성 06-02 다음 '한국식 교육법 거부' 중3에...'수학 1타' 정승제 "나도 종일 푼다" 분노 (티처스2)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