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대학 축제 종횡무진 활약...‘청춘밴드 진가’ 입증 작성일 06-0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jr8AGkT9"> <p contents-hash="17e43e35604bb00c9a84ecbecc2b78e127ff8367ad2e9958d5f284ed45bc5aae" dmcf-pid="xiAm6cHEWK" dmcf-ptype="general">‘꿈꾸는 청춘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대학 축제를 음악으로 수놓았다.</p> <p contents-hash="4d7e6d18a3c17eb96183327f5823f1415dafe23f8be7ad17a69b160974273f07" dmcf-pid="yZUKSudzhb"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최근까지 2025년 봄 대학 축제 시즌을 뜨겁게 달구며 밴드 신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f8c5cadb780d6552f70edbec8c1bee281709a2b7e87ca828b77efea5937f1e16" dmcf-pid="W5u9v7JqvB"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은 앞서 한국성서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천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등 전국 각지 캠퍼스를 돌며 활약을 펼쳤다. 멤버들은 무대마다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깊이감 있는 연주로 청춘의 감정을 다이렉트로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a5fd3dc2526e9d4caa80150d98f04263ffd6d5b2ee66dad92e1375c8f2368b" dmcf-pid="Y172TziB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최근까지 2025년 봄 대학 축제 시즌을 뜨겁게 달구며 밴드 신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33312862swee.jpg" data-org-width="600" dmcf-mid="PVQipxrR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ksports/20250602133312862sw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최근까지 2025년 봄 대학 축제 시즌을 뜨겁게 달구며 밴드 신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c142e7eece605e36530ca23af0a4a9c4b84e98af637e364a72506b0127f55c" dmcf-pid="GtzVyqnbhz" dmcf-ptype="general"> 특히 역대 타이틀곡 ‘YOUTH!!!(유스)’와 ‘Dream It(드림 잇)’을 비롯해 밴드 고유의 서사와 감정선을 녹여낸 레퍼토리는 관객들과의 감정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단단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은 물론, 캠퍼스의 봄 공기와 어우러진 사운드가 청춘의 한 장면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무대를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45a65ea1bfc9364aca97829c0e5a590f9d83606fb4a417b665876df4479b6221" dmcf-pid="HFqfWBLKv7" dmcf-ptype="general">그간 ‘2024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JUMF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 무대를 비롯해 총 6회의 단독 콘서트, 라이브 클럽 데이, 버스킹 무대 등 캐치더영이 쌓아온 이력은 이번 대학 축제에서 ‘청춘 밴드’의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부각시켰다. 쌓아온 내공과 진정성이 청춘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더 큰 울림으로 전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활약은 단순한 출연 그 이상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7306544d4f84797ac9e9c3f8e684a339de3699a6dd24ef0112e150115a5c978f" dmcf-pid="X3B4Ybo9vu" dmcf-ptype="general">캐치더영은 매 공연 전공, 학년, 세대를 막론하고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캐치더영의 음악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꿈과 고민, 열정과 불안이 교차하는 청춘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2e8b41f55ca35d45ffc7052716c579f1908b89cecd6c4c50fa19751c1843c65c" dmcf-pid="Z0b8GKg2h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월 발매한 순수 연주곡 ‘The Young Wave(더 영 웨이브)’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캐치더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5pK6H9aVT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1U9PX2NfW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9년만에 ‘팬텀’ 복귀 “더할 나위 없이 행복” 06-02 다음 ‘중증외상센터’ 박예니 ‘러닝메이트’ 출연, 고등학생 변신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