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9년만에 ‘팬텀’ 복귀 “더할 나위 없이 행복” 작성일 06-0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kOQEZw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c990928983fa91ea3a465cb460037c24b2921d54f1672a9ce83e66df52c96" dmcf-pid="BKEIxD5r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효신. 사진ㅣEMK뮤지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133311574twjt.jpg" data-org-width="700" dmcf-mid="zbK6H9aV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133311574tw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효신. 사진ㅣEMK뮤지컬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7d88bb8dc3fc5bafc600abadcc447b8456ef724b4d241aac6692541720b1e0" dmcf-pid="b9DCMw1m7y" dmcf-ptype="general"> 가수 박효신이 약 9년 만에 ‘팬텀 그 자체’를 재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b96aee1c099d725c812451f0c50d042c51bff13dd9a8212626edaac0fafb18ef" dmcf-pid="K2whRrts0T"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팬텀’ 첫 공연에서 공연장 전체를 압도하는 가창력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섬세하고 입체적인 감정선을 그려내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4547e6632c1d3d0435c6108e15623a281b53b2cc3194668bf300e78856a7bc3" dmcf-pid="9VrlemFO7v" dmcf-ptype="general">특히 박효신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9년 만에 ‘팬텀’ 역을 다시 맡은 것으로, ‘팬텀’의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그랜드 피날레’ 무대에 다시 오르게 돼 의미가 뜻깊다.</p> <p contents-hash="04f154c7bad7966684d9eaa5b39be806d8cfc4b63d3d9657642dfea7a46e9920" dmcf-pid="2fmSds3I3S"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천재적인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흉측한 얼굴 탓에 가면으로 모습을 숨기고 오페라극장 지하에서 살고 있는 ‘팬텀’ 역을 맡아 자신만의 독보적인 ‘팬텀’을 완성했다. ‘팬텀’과 혼연일체 된 박효신은 더욱 깊어진 감정선과 풍부한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fa087989573fef3c5dc5cb4ac6af400fc89e981c45d064057c58725c83c0e6a9" dmcf-pid="VXMLuRsdzl" dmcf-ptype="general">박효신은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다시 돌아오면서 정말 어깨가 무거웠다.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훌륭한 배우들이 이 작품을 멋지게 이어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됐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것들로 보여드리겠다. 끝나는 순간까지 여러분들과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달콤한 추억이 됐으면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혀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774127469a565b730f38aab6bc2a87fbb3211bec2a598e3c5bc506d6f5b7931" dmcf-pid="fZRo7eOJph" dmcf-ptype="general">뮤지컬 ‘팬텀’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오페라의 유령(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뮤지컬과 오페라, 발레가 결합된 독창적인 구성으로 주목받아왔다. ‘팬텀’은 2015년, 2016년 연속 뮤지컬 부문 티켓 판매 순위 1위를 기록, 제11회 골든티켓어워즈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성 및 흥행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후 네 번의 시즌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ecfb0644c91913441669b5b2ab8aee7660ddf1b24284d429e03ad99da231bcc" dmcf-pid="45egzdIiFC" dmcf-ptype="general">한편, 박효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팬텀’은 8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81daqJCn3I"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명 가수, 끝내 당황했다…제직진 제안에 "몰래카메라 같은데" ('순례자들')[종합] 06-02 다음 캐치더영, 대학 축제 종횡무진 활약...‘청춘밴드 진가’ 입증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