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5년 희망 챌린지’로 도박중독 청소년 회복 지원 작성일 06-02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1일 이틀간 영종도서<br>다양한 프로그램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6/02/0005139681_001_2025060216351151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희망 챌린지 개최 단체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2025년 희망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br><br>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체육공단과 한국도방문제예방치유원 공동 주관, 서울경찰청 후원으로 진행됐다.<br><br>도박 문제 치유를 위해 모인 40여 명의 청소년과 가족들은 음악·예술치료, 리프레시 레크리에이션, 토크 콘서트 및 레일바이크 체험 등 영종도의 자연과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정신·신체적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br><br>특히 토크 콘서트에서는 도박중독 회복자,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경찰관, 전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며 단도박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관련 기관 협업을 통한 성인 대상 도박중독 회복 지원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육진흥투표권의 건전성과 공익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사지 마비 사고 선수에 '국가대표 지위' 보장 권고 06-02 다음 김도영 부상에 울던 KIA... '새 희망' 윤도현이 뜬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