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2관왕은 못했지만 천만다행 작성일 06-02 8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원성진 9단 ● 이지현 9단 초점4(47~6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2/0005502589_001_20250602171515734.jpg" alt="" /></span><br><br>2010년 10월부터 송아지 삼총사 박영훈과 원성진이 명인전에서 우승을 다투었다. 원성진은 GS칼텍스배 본선 토너먼트에서 도전권을 따내 조한승이 기다리는 도전 5번기 무대에 올랐다. 원성진은 명인전에서도 GS칼텍스배에서도 첫판을 진 뒤 2연승으로 앞섰다. 끝내기 실력으로는 이창호 다음이라는 박영훈이 2대2를 만들더니 5국마저 이기고 처음으로 명인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2연속 결승에 오른 원성진은 2연속 2대3으로 졌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02/0005502589_002_20250602171515769.jpg" alt="" /></span><br><br>명인전이 끝나고 나흘 뒤 GS칼텍스배 4국이 열렸다. 2국에서 1집 반, 3국에서는 반집을 이긴 원성진이 4국에서 1집 반을 남겼다. 3연속 준우승이란 아픔을 덮는 프로 네 번째 우승이었다. 이지현은 흑47로 뛰었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참고 1도> 흑1로 날아도 좋다고 한다. 이 흐름이라면 실전과는 다르게 백이 가운데에서 힘을 얻지 못한다. 원성진은 백58로 53 한 점을 축으로 잡은 뒤 60에 두어 집을 늘렸다. 이만하면 넉넉하다는 자세다. 카타고는 <참고 2도> 백1에 좀 더 점수를 주었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최혜진, US여자오픈 공동 4위…마야 스타르크 우승 06-02 다음 에이티즈, 갈증 해소할 '강렬한 귀환' 예고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