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기만 하면 삭제 당하는데…'4편 증발' 장시원 PD, '불꽃야구' 5화 업로드 강행[종합] 작성일 06-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BwfVj4zb">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pYbr4fA87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46187349b6e27b0a11b877d9a86794bb30f50b3b1b5c4c3ff2702cfa46aa3" dmcf-pid="UGKm84c6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10asia/20250602175605333ypxb.jpg" data-org-width="1200" dmcf-mid="31JXagTN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10asia/20250602175605333yp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3571b5edda2d73884df100a5509c004e6cbc0145b6e91f2c7221fdcbf67391" dmcf-pid="uH9s68kP3z" dmcf-ptype="general">4회까지 삭제된 '불꽃야구'가 5회를 강행한다.<br><br>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C1’을 통해 공개됐던 ‘불꽃야구’ 4회는 비공개 처리됐다. 유튜브 측은 해당 영상에 대해 “이 동영상은 주식회사 JTBC, 제이티비씨중앙 주식회사, 스튜디오아예중앙 주식회사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라고 밝혔다.<br><br>지난달 5일 공개된 첫 방송을 시작으로 26일 방영된 4회까지 모든 영상이 삭제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꽃야구’ 측은 5회를 예정대로 금일 오후 8시 업로드한다.<br><br>JTBC와 ‘최강야구’·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의 분쟁은 지난 2월 시작됐다. 갈등은 제작비에서부터 시작됐다.<br><br>JTBC는 "스튜디오 C1과 상호 신뢰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3개 시즌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이 근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작비 집행 내역과 증빙을 요청했음에도 스튜디오 C1이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했다.<br><br>장시원 PD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작비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그는 “스튜디오 C1과 JTBC 간 계약은 제작비의 사후 청구나 실비 정산 조건이 아니며, JTBC가 편당 광고 수익을 얻는 것과 달리 스튜디오 C1은 경기별 제작비를 받기 때문에 문제 될 게 없다”고 주장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10주년' 엔플라잉, 영원한 낭만을 향해 06-02 다음 ‘태진아 子’ 이루, 음주 운전 자숙 중 근황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