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유흥업소 출신→VIP 상대 100% 허위…고소장 제출” [전문] 작성일 06-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7rbBLKwl">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ozmKbo9Dh"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031b608f9f32c3a038bdb36066e0f086be3d4c3dfa3d213702df85796e7d2d" dmcf-pid="qgqs9Kg2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donga/20250602194322366gv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ydHG2X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donga/20250602194322366gvq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fa2b43b2838219280d2adac3974f77c30b811d77c187c261fedb88d107019f0" dmcf-pid="BaBO29aVEI" dmcf-ptype="general">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모델 겸 배우 지윤미가 자신이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루머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d2f299a09ce03e8d542befb1b1562a0cdf6a3d406d9aa7522ab0fd8c3b536333" dmcf-pid="bNbIV2NfwO" dmcf-ptype="general">지윤미는 2일 자신의 SNS에 “현재 마약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2001년생 이*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금일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제출했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9bec5f414f6b1f08f8275628a1030f71207cd7236001c8f78889764b4877d7" dmcf-pid="KjKCfVj4D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와 관련된 모든 주장은 100% 허위이며, 그 어떤 경로로도 이를 뒷받침할 ‘증거’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ce6acfce26352587767f7c8e4665644c5a8ac599c7e1e169745e0de6c90ee4" dmcf-pid="9A9h4fA8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donga/20250602194323807uk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RmfCIph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donga/20250602194323807uk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82f1db7c0b9f7ac7b60d0a7529db5f2e253fa99c9cd43141c69531692f6d61" dmcf-pid="28HL158tDr" dmcf-ptype="general">지윤미는 “그 진실을 왜곡하고, 확대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라며 “절대 선처 없습니다. 끝까지 대응할겁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7d12d0ec9c1aee594791f39e3fff007e1994c2dc6f691d32b28bb3e803934c" dmcf-pid="V6Xot16Fww" dmcf-ptype="general">한편 지윤미는 ‘얼짱시대’와 ‘후아유-학교 2015’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최근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51cd3dfb5ed94b024fdc4875a8a64b7da8958afbb4565a8227b8bd128e72fed2" dmcf-pid="fPZgFtP3rD"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지윤미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351a7ee62ba23966dc9dcc1802b1e6ac7d7b8c4cb985707a50ca3ea3c4709ec" dmcf-pid="4Q5a3FQ0OE" dmcf-ptype="general">현재 마약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2001년생 이*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금일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제출했습니다.</p> <p contents-hash="5a9c5c4c7ba9cddf369d09df229b40d10e16a939214a1a1bc00af9bab1c0be6b" dmcf-pid="8x1N03xpDk" dmcf-ptype="general">저는 이*원이라는 사람과 일면식도 없으며, 실존 인물인지조차 알지 못합니다.</p> <p contents-hash="424b08211870074e1f667e2772fef4b6a584593a6a65b56cc85682e6c6026289" dmcf-pid="6Mtjp0MUm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 대해 악의적인 거짓 주장과 상상을 퍼뜨리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의도하는 바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며, 본인의 경솔하고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법적 대가로 치르게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276151c1bb676e9a5c64330ccce2b40cce259a294986293c0fc76b0d1c213f3f" dmcf-pid="PRFAUpRurA" dmcf-ptype="general">많은 분들께서 우려해주시기에 명확히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와 관련된 모든 주장은 100% 허위이며, 그 어떤 경로로도 이를 뒷받침할 ‘증거’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c97b69c2ec0914b0fb6dfa20f2b7aca28e66ca968d644e92ffab1577432524bd" dmcf-pid="Qe3cuUe7rj" dmcf-ptype="general">이*원은 본인이 원하는 ‘증거’가 나오지 않자, 급기야 저에 대해 VIP 상대 성접대 운운하는 등 더욱 악질적인 거짓말로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며, 단순한 추측이나 소문을 넘어선 중대한 범죄행위입니다.</p> <p contents-hash="f58d8f9a17a58939801c6ffc289cd2042deb0212226dc34c227d375a449fea8f" dmcf-pid="xbSMWybYmN" dmcf-ptype="general">진실은 단 하나. 그리고 그 진실을 왜곡하고, 확대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p> <p contents-hash="70131c924e7dc00c480d8d69bea029c65435c5320041b571dcd4ab741c086cbe" dmcf-pid="yr6WMxrRma" dmcf-ptype="general">✅이와는 별도로,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과 모욕성 발언들 역시 모두 증거로 수집중이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모든 작성자 및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예외 없이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5cb10a2e4896b1415c83385ed74b3fcef42787f1ca557a0a660c33a222dd588" dmcf-pid="WmPYRMmeIg" dmcf-ptype="general">✅또한, 이*원 ‘사실인 것처럼’ 거짓 제보를 한 자들 역시 수사기관의 수사 과정에서 제출된 자료를 근거로 순차적으로 고소 절차에 착수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502807693f3d6286a42c9a7566c049f6d0cbd2e7282976bdfd5b5a8371866652" dmcf-pid="YsQGeRsdro" dmcf-ptype="general">“지윤미를 유흥업소에서 봤다더라”, “지윤미가 어디서 일한다더라” “지윤미 내가 봤다” 등 익명성에 숨어 무책임하게 입을 놀린 모든 자들은 이제 그 말의 무게와 책임을 수사기관 및 법정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cefd8b6301ca5da06a38bd9eeaa9c4ee9cf83f90ccd442febb03df586d1770be" dmcf-pid="GOxHdeOJwL"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렇게 말도안되는 카더라식 이야기를 하실거라면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저를 봤는지 정확한 사실과 신상정보, 객관적인 증거를 수사기관에 정식 제출하시길 바랍니다. 거짓 증거를 조작하시려거든 그 행위 자체가 또 다른 범죄임을 반드시 기억하시고요</p> <p contents-hash="0f894f69536478a00959244d8f93da33cb01228894babe0069f829cbdaf8cdc0" dmcf-pid="HIMXJdIimn" dmcf-ptype="general">저는 18세부터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며 활동해왔고, 지금껏 제 자신이나 가족에게 부끄러울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d5e6c859c9a31a2833f108650d4cffd4eadc6b7f9b2df92c16ce119bef44b53c" dmcf-pid="XCRZiJCnwi"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20대를 살아오며 무수한 루머를 들었지만, 일일이 대응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해 침묵해왔을 뿐입니다.</p> <p contents-hash="83b6b82bf35530a174911bcc206bfa522786d8f49d5b2c2e1c2ef32dda3c129c" dmcf-pid="Zhe5nihLmJ"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은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칼을 뽑은 이상, 끝까지 갈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c572d593736e62ebc0f8fd2852d6febe842c2e92c5f8d76ebf9df99c0550c30" dmcf-pid="5ld1Lnlord" dmcf-ptype="general">절대 선처 없습니다. 끝까지 대응할겁니다.</p> <p contents-hash="62b93ddceedef9d47f5c00991ac7b37cc1364e70543d274bc569adc161dd3045" dmcf-pid="1uO8lhuSwe"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hey1996, 새 싱글 ‘입하 (Part 1)’로 감성 터치 06-02 다음 차주영, '야당 대권 주자' 딸 역 제안 받아…"검토 중"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