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hey1996, 새 싱글 ‘입하 (Part 1)’로 감성 터치 작성일 06-0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DDqziB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c1bd943ed103f562e8191f12bb151b3ad6c72f4357fa16c4b1f737f1f09c6" dmcf-pid="1XwwBqnb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MG(로칼하이레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94241565zicw.jpg" data-org-width="1100" dmcf-mid="Zd00Nayj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194241565zi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MG(로칼하이레코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372e05223ef0442d6d935e1436ae294e2df986d9952fd747cec7e1dca36719" dmcf-pid="t5mmKbo9mG" dmcf-ptype="general"><br><br>밴드 hey1996(헤이일구구육)이 위로가 되어줄 신곡으로 찾아온다.<br><br>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hey1996의 새 싱글 ‘입하 (Part 1)’가 발매, 많은 이들을 위로할 감성적인 신곡이 선보여였다.<br><br>‘입하 (Part 1)’에는 수록곡 ‘정리하지 못했던 너의 진심을 마주해’가 담겨 마치 누군가가 보낸 손편지를 열어보는 듯한 느낌을 안긴다. ‘정리하지 못했던 너의 진심을 마주해’는 과거의 아픈 기억까지 감싸안는 서사가 녹아든 만큼, hey1996만의 담백한 위로를 들어볼 수 있다.<br><br>hey1996의 멤버 박영원은 곡에 얽힌 스토리로 “정리 못한 기억들을 해결해 줄 수 있고 계속 살아갈 힘을 줄 수 있다면 미화하고 과거에 머물고 싶다”라며 아름답게 추억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정리하지 못했던 너의 진심을 마주해’가 수록된 ‘입하 (Part 1)’에서는 hey1996의 또 어떠한 시너지가 담겼을지 기대를 모은다.<br><br>hey1996은 박영원, 김영곤, 전태상, 이주영이 소속된, 인디씬에서 주목받는 ‘Z세대 밴드’로 앞서 정규앨범 ‘Perfect Golden Romance’(퍼펙트 골든 로맨스), 싱글 ‘hey1996 로맨스 No.3’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br><br>밴드 hey1996이 소속된 로칼하이레코즈는 국내 최다 인디 아티스트를 보유한 음악 레이블로,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15개월 아들 최초 공개 "고민 많았는데, 귀여워서 어쩔 수 없어"[종합] 06-02 다음 지윤미 “유흥업소 출신→VIP 상대 100% 허위…고소장 제출” [전문]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