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전세금 26억 떼였다…'깡통주택'에 직접 경매 신청 작성일 06-0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ts29aV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f4de9a22848c3e8a84beb2d3a3f6029b283181e5e91c69dedb2a78cb01cac5" dmcf-pid="XasdXHVZ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ydaily/20250602195106997pqdy.jpg" data-org-width="640" dmcf-mid="GRo9Os3I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mydaily/20250602195106997pq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1dee4f4a099ccf97675adb14cdb876e204f8daab1273a26826bcdb2c31090" dmcf-pid="ZNOJZXf5l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서현진이 고액 전세금 반환을 받지 못해 직접 경매를 신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e869e5af37eae077f74986c4c2a5d73523c93f16cfedaa2c99153fcf70191e7" dmcf-pid="5jIi5Z41S4" dmcf-ptype="general">2일 뉴스피릿 보도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4월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본인이 직접 경매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17f7b57ce4c06df1c5edcdbb8cbe83e8fd46273a7cb636ba50eff5304aa6cc8" dmcf-pid="1ACn158tTf" dmcf-ptype="general">대법원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서현진은 2020년 4월 25억 원에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를 완료했다. 이후 2022년에는 1억2500만 원이 인상된 26억2500만 원에 재계약을 맺었다.</p> <p contents-hash="c76ee260a6a4703b995a31f15d677172d812bd3124ef9cfcfd844fc84502fcdf" dmcf-pid="tchLt16FSV"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해 4월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 측으로부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같은 해 9월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서현진은 올해 4월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e179784701f85dddf706bcbc57ef8cc482eb45c7ec81d63f12d6037b985605e3" dmcf-pid="FkloFtP3h2" dmcf-ptype="general">문제는 해당 부동산이 이른바 '깡통전세'에 해당된다는 점이다. 감정가는 약 28억7300만 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된 뒤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9890만 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서현진이 계약한 전세금보다 낮은 금액이다. 전세보증금을 회수하려면 낙찰가가 최소 26억 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현재 시장 상황상 이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서현진의 금전적 손싱리 불가피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bad8191fe61ade80a4d04ca74d435cba4309131057bc1b7695472e939409fe7" dmcf-pid="3ESg3FQ0h9"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최근 가짜뉴스로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달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하는 듯한 합성 이미지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중심으로 확산됐다.</p> <p contents-hash="e0b1d984fe83a5f72b543b37721f57b571dff679d3f5565464be2a4ceab9944a" dmcf-pid="0Dva03xplK" dmcf-ptype="general">붉은 옷을 입은 서현진의 사진 옆에 "오늘도 함께하는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국민의힘 로고, 한 후보의 사진이 배치돼 마치 정치적 의사를 드러낸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는 2016년 한 쇼핑몰 광고 컷을 무단으로 편집한 것이며 서현진 소속사 측은 이미지 사용 허가를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10a86883f6094806797b5cd309138f8a413f72f160e78b43db3823f0945672f" dmcf-pid="ptbYeRsdyb"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는 JTBC 새 드라마 '러브 미'를 선택했다. 해당 작품은 스웨덴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025년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엔플라잉 네 글자와 엔피아 세 글자, 변함 없이 무조건 지켜나갈 것" [인터뷰 스포] 06-02 다음 윤서령, 한우 명예홍보대사 발탁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