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엔플라잉 네 글자와 엔피아 세 글자, 변함 없이 무조건 지켜나갈 것" [인터뷰 스포] 작성일 06-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w6vSzT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4d720e12ff323d882fc7aa5b091a6caea2c6415cf225779f6407672915e43" dmcf-pid="fKrPTvqy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95011616kxjh.jpg" data-org-width="600" dmcf-mid="2Mw6vSzT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today/20250602195011616kx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9bc3cfe3a8815d9bd574dea49cb7e6cfc89115d26ebb5a754de186d4acb49" dmcf-pid="49mQyTBWj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엔플라잉이 변함 없음의 의미를 역설했다.</p> <p contents-hash="6f28819a333f95cce904cefd4e02bf0b1f19cdd72bb366a0c976ded489b17057" dmcf-pid="82sxWybYju" dmcf-ptype="general">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은 2일 서울시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 발매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ec2af60f3a265f083cae8254ea383ef8eddd4ce310b5c73be19df1ba0275e1f" dmcf-pid="6VOMYWKGgU"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발매된 '에버래스팅'의 타이틀곡 '만년설 (Everlasting)'은 '항상 네 마음에 변함없는 나로 살고 싶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리더 이승협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c2f6d51134a01b5eddddab9c60e04132cc4405ab2e195b0db15a894fb9996c6" dmcf-pid="PfIRGY9HAp" dmcf-ptype="general">이승협은 "'만년설' 작업을 하는데 유독 영원, 순간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더라. 마침 군백기 전에 저희가 '블루 문(Blue Moon)'이란 곡을 냈다. 의미가 이 순간을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는 건데 그 곡과 '만년설'이 이어지는 느낌도 있고, '영원이라는 순간을 느끼게 하면서 감동을 주고 싶다'고 했어서 '그게 우리의 주제가 되는 건가'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만년설'이 타이틀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5ae03089889e751a89181516d5738ad22482cf0e524067aca0a20a3797f653" dmcf-pid="Q4CeHG2Xj0" dmcf-ptype="general">이어 "타이틀곡은 사실 곡을 작업할 때마다 '계속 이거 하면 되겠다' 했다. 타이틀감이 많았다. 고르기 힘들었는데 마지막에 나온 게 '만년설'이었다. '이거면 되겠다'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ef792f84c7a69b5ac93b9974668dfd784662bb3ef95a68b6cabc633fa5ff26" dmcf-pid="xuA2IO0Cg3" dmcf-ptype="general">멤버들 역시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다고. 차훈은 "승협이 형이 되게 광대가 한껏 올라간 상태로 '야 나왔어. 나왔어. 작업실로 가자' 하더라. 승협이 형 작업실 가서 스페이스를 누르는 순간에 형 표정을 봤는데 '이게 타이틀 되겠구나' 듣기도 전에 그걸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455ca22509fef634c59a9dee1fe7cad6178a1997767ff32da71417543f500a" dmcf-pid="ycUOV2NfoF" dmcf-ptype="general">다만 차훈과 서동성은 수록곡이 된 '뫼비우스 (Moebius)'를 타이틀로 밀었다고 털어놨다. 서동성은 "사실 저는 반반이었는데 승협이 형 말에 설득이 된 게 의미적으로 '만년설'이 조금 더 적합한 것 같았다. 모든 게 타이틀이 될 만한 곡들이었는데 그 중에서 '뫼비우스'랑 '만년설'이 됐다. 그러다 '이번에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나는 이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떠냐' 해서 계속 듣다 보니 '만년설'이 적합한 것 같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00c2ecfbb2bfc278d52edca0ba55c08936e779178dda72ce85ff90423d5852" dmcf-pid="WkuIfVj4jt" dmcf-ptype="general">이승협은 "제가 들려주면서 광대가 한껏 올라갔다. 근데 저희가 10년차인데 정규 2집이지 않나. 그만큼 메시지에 신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댔다.</p> <p contents-hash="b1f17d227cf99e56685ae716ddeb017f08ab704cb85f565ce94e99f02bbf65d9" dmcf-pid="YE7C4fA8c1" dmcf-ptype="general">신보 '에버래스팅'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영원의 순간을 간직하며, 변치 않을 것임을 약속하겠다는 낭만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c6e8b9ab1136bf00d2e54054ec27d70763fc01ca03eb91bb1b360a790bfe20de" dmcf-pid="GDzh84c6A5" dmcf-ptype="general">변치 않는다는 것에 대해 김재현은 "변화라기 보다 더 커진 건 음악에 대한 열정과 엔피아(팬덤명)에게 행복을 줘야하는 사명감이다. 그건 꼭 가지고 있다. 앞으로 꼭 변하지 않고 지켜나가야 할 것은 엔플라잉 이름 네 글자랑 엔피아 세 글자다. 이건 무조건 어떻게든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d6ce8ea0af11c1cc10639a729fe47a27235e9a1f4d51983f15415519618059" dmcf-pid="Hwql68kPj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응수, 자식농사 대박났네…'붕어빵' 딸 은서, ALL A학점으로 美 주립대 졸업 (짠한형) 06-02 다음 서현진, 전세금 26억 떼였다…'깡통주택'에 직접 경매 신청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