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배해선, 절절한 가슴앓이 작성일 06-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S04fA8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c4a2811e3a71dc88b71209da1253a81b1e70bd1aac184ec0a796ca2eb6fa5" dmcf-pid="Ynvp84c6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200801754etef.png" data-org-width="1000" dmcf-mid="yW08gova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portskhan/20250602200801754ete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9cad177e7d4107a3b82b3e2aeb9db8d04a3b52c4824227d69e8accd4c4ee0f" dmcf-pid="GLTU68kPID" dmcf-ptype="general"><br><br>배해선이 가슴 앓이에 속 편한 날이 없다.<br><br>지난 주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에서 장미애(배해선 분)의 딸 독고세리(신슬기 분) 일로 화가 난 독고탁(최병모 분)이 독수리 술도가를 찾아가 오강수(이석기 분)가 오씨 집안의 친자가 아니라는 폭탄을 터트리며 긴장감이 고조시켰다.<br><br>강수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모르기 바랐던 미애는 어떻게든 상황을 무마시키려 했지만, 집 앞까지 찾아온 그가 친부모에 대해 물으며 그녀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만들었다.<br><br>설상가상으로 가출 상태인 세리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과거 횡령 사건까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미애는 한숨만 내쉬며 발을 굴렀다.<br><br>이후 답답한 마음으로 오범수(윤박 분)를 찾아간 미애는 ‘과거 자신이 강수를 버려서 지금 세리에게도 버림받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이처럼 배해선은 자식에 대한 걱정과 불안함을 복합적으로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방송 말미에는 미애의 행동에 더욱 의심이 늘어난 독고탁이 강수에게 사과하겠다는 핑계로 식사 자리를 만들었고, 미애는 자신도 강수의 친부모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며 끝까지 숨겨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br><br>회를 거듭할수록 고조되는 갈등과 독고탁의 짙어진 의심 속에 배해선은 쌓이는 부채감과 죄책감을 섬세하고 리얼하게 연기해 ‘미애’라는 캐릭터의 심리 변화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그려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br><br>한편, 배해선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 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 저녁 8 시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7년생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테니스 8강 진출 06-02 다음 서현진, '26억 전세사기' 피해 심각…소속사 "사생활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