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테니스 8강 진출 작성일 06-02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2/PAF20250602239601009_P4_20250602201908855.jpg" alt="" /><em class="img_desc">미라 안드레예바<br>[AF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여자 단식 8강에 합류했다.<br><br> 안드레예바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 단식 4회전에서 다리야 카사트키나(17위·호주)를 2-0(6-3 7-5)으로 따돌렸다.<br><br> 지난해 이 대회 4강까지 올랐던 안드레예바는 올해도 4강 고지에 1승만을 남겼다.<br><br> 안드레예바는 이날 공격 성공 횟수에서 28-11로 압도하며 1시간 34분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br><br> 2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3-5로 끌려가다가 내리 4게임을 따내며 이번 대회 단식에서 4경기 연속 2-0 승리를 거뒀다.<br><br> 안드레예바는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 경기 승자와 준준결승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2/PEP20250602113201009_P4_20250602201908863.jpg" alt="" /><em class="img_desc">승리 후 기뻐하는 고프<br>[EPA=연합뉴스]</em></span><br><br> 코코 고프(2위·미국)도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20위·러시아)를 2-0(6-0 7-5)으로 제압하고 역시 8강에 진출했다.<br><br> 2022년 이 대회 준우승자 고프는 매디슨 키스(8위)-헤일리 바티스트(70위·이상 미국) 경기에서 이긴 선수와 8강에서 맞대결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20억’ 이모카세 부부, 결혼 21년 만에 이혼 분쟁(동상이몽2) 06-02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배해선, 절절한 가슴앓이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