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나...‘깡통주택’ 경매 신청 작성일 06-0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mRAjYc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04d261631cb2a56a4cd0ea9bf80ffa1752750d27918543eaec11c8c14930e" dmcf-pid="pjsecAGk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203610527xffz.jpg" data-org-width="500" dmcf-mid="3NJzP6EQ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203610527xf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f9e56693705703238db60a6d1449b27c09218a942770718c7dad6607531663" dmcf-pid="UAOdkcHEpV" dmcf-ptype="general"> 배우 서현진이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54575a202f630f70e0264ceb7bf00c3652ba2bdc213862b86d4b9d905da5fd52" dmcf-pid="ucIJEkXD72" dmcf-ptype="general">2일 뉴스피릿 보도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경매를 직접 신청했다.</p> <p contents-hash="ee8c871b527e61585f852d093967ed66c95670a76f9b86e8de3536addd45fffd" dmcf-pid="7kCiDEZw39"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2020년 4월 이 주택을 전세 25억원에 계약하고 전세권 등기까지 마쳤다. 이후 2022년에는 1억2500만원 인상된 26억2500만원으로 재계약했다.</p> <p contents-hash="ee19c5f50bb1d2dde0447ad6123026e2735193e02dd571cf091e45a6d86a936d" dmcf-pid="zEhnwD5rzK" dmcf-ptype="general">그러나 2024년 4월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 측은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았다. 이에 서현진은 같은 해 9월 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고, 결국 올해 4월 본인이 직접 경매 절차를 밟았다.</p> <p contents-hash="7e9efa7833f5cd41388f3b678f9755ea043beae7751a6c20a00a9f8d6ead3b93" dmcf-pid="qDlLrw1mzb" dmcf-ptype="general">주택의 감정가는 약 28억7300만원이지만, 한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989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서현진의 전세 계약금보다 낮아진 것이다. 결국 건물은 ‘깡통주택’으로 분류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626abe987b96a81e83ce1c90556014a4b77e6482623d8d0978ff849f55da2fc" dmcf-pid="BOWjCIph3B" dmcf-ptype="general">서현진이 전세금 전액을 돌려받기 위해선 낙찰자가 계약금 26억원 이상을 써내야 하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그 가능성은 낮다는 게 업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b167ab1a7f93627da99d8203a19cf184aee504eb873e3533867ee1c5914d60c" dmcf-pid="bIYAhCUl3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서현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15fe32108825d0c5d024215dc26738c539173f6bd9505eeec04938062ce4518" dmcf-pid="KCGclhuS0z" dmcf-ptype="general">해당 주택은 청담공원 인근의 고급빌라로, 경매는 오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6dd7aa9df26c26d9b95db8d0a47f30e6f22de6ea7a065c1bf1c57976fc97bb02" dmcf-pid="9hHkSl7vF7"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진은 지난 4월엔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를 지지했다는 합성 포스터 피해를 안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어떠한 문의나 연락을 받은 적 없고 사진 활용을 허락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de305152f0644002ddb131590135168360986333fc63f6a5cd60955308cc41f" dmcf-pid="2lXEvSzTzu"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지난해 11월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차기작은 JTBC ‘러브 미’로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서현진을 비롯해 배우 이시우, 유재명, 윤세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6f0c4f202efe909e691423d1b666d33a1075cd9fb61c186d68de508c721339b" dmcf-pid="VSZDTvqy0U"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나…“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06-02 다음 [Q&AI] 이재명 지지 선언 부인한 짐 로저스… 무슨 일?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