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나…“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작성일 06-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OkSl7v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fcea401ee5fc70d8ee82d422664bbb292f8d69deee0fefba833e9fa584918" dmcf-pid="YgIEvSzT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진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렁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203531851lash.jpg" data-org-width="800" dmcf-mid="yKtYUpRu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203531851la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진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렁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2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b00da2176aa90f4b0bb966d335f8a2192cdd74bdbf8ecf71a0bc8368c6a2ca" dmcf-pid="GaCDTvqyvH"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서현진이 전세사기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2일 서현진이 전세사기를 당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br> <br>이날 한 매체는 서현진이 지난 4월 자신이 전세로 거주하던 주택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br> <br>이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 2020년 4월 해당 주택에 전세금 25억원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를 완료했으며, 2022년에는 1억 2500만원이 인상된 26억 25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br> <br>그러나 지난해 4월 계약 만기 시점까지 집주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같은 해 9월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다. 이후 올해 4월 서현진 본인이 직접 경매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br> <br>이 부동산은 이른바 ‘깡통전세’인 것으로 드러났고, 처음 감정가는 약 28억 7300만 원이었지만 한 차례 유찰된 후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 9890만 원까지 떨어졌다. <br> <br>서현진이 전세보증금을 온전히 회수하려면 낙찰가가 최소 26억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현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는 가능성이 낮아 손해를 입을 것이 우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중단 선언했다…김대호, 초유의 사태 "공포 느낀 건 처음" ('푹다행') 06-02 다음 서현진, 26억 전세사기 당했나...‘깡통주택’ 경매 신청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