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괴담…새벽마다 '끼익끼익' 끌리는 소리, 왜? 작성일 06-0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Xugova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c6ab1f1e778e5981c97a4685bdeac5ed766a929cf8e26ba158ddaa62dd86c" dmcf-pid="xFZ7agTN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2025.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204307274kxiv.jpg" data-org-width="720" dmcf-mid="PHgruUe7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newsis/20250602204307274kx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2025.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97f23606e8d7463ba83e958dc673d2d1faf63d266eebec8e6d6405673f12f7" dmcf-pid="yCmy4fA8v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층간 소음을 둘러싼 '아파트 괴담'의 전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2280728f1f105db8989d6ff5f1e607957678770a77808ec9c3204fa3ed03117f" dmcf-pid="WhsW84c6S7" dmcf-ptype="general">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실화 재구성 코너 '사건 수첩'에서 매일 밤 들리는 정체불명의 층간 소음 때문에 괴로워하는 한 여성의 사연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50b3860ec04f26bea63cb4179b58c94a182e83545444f2d20053a25bffad587" dmcf-pid="YlOY68kPWu" dmcf-ptype="general">주인공은 어느 날부턴가 새벽마다 '끼익끼익' 끌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는가 하면, 그로 인해 괴로워하다 악몽에까지 시달리며 하루가 다르게 쇠약해져 간다.</p> <p contents-hash="826088ff3bc47a1b27e9e0c92d432ef83c96619ebd02aaa433ad6363d83a9864" dmcf-pid="GSIGP6EQhU" dmcf-ptype="general">주인공 남편은 아내가 지나치게 예민한 것이라며 오히려 화를 낸다. 위층과 아래층, 옆집까지 찾아가 소리의 원인을 찾으려 했지만 실패한다.</p> <p contents-hash="41472b71b373b67e283db5a70ed74e941181747cf0b2423379cd17807a980a3d" dmcf-pid="HvCHQPDxlp" dmcf-ptype="general">탐정단의 탐문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아파트 주민들의 증언, 그리고 탐정단의 조사 결과 층간 소음의 진원지가 주인공의 집으로 나타난 것.</p> <p contents-hash="f029d718484dc06b4a70d0066e153dad8b5d5232f2a6e36bbfb01fd08a2dba5f" dmcf-pid="XThXxQwMh0"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인공은 "소음이 시작됐을 때부터 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긴 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f0575761bbc9314b5cbcdfddf73947481dca0e77f796fabbceef8bcd4ead1f90" dmcf-pid="ZylZMxrRT3" dmcf-ptype="general">닫아두었던 창문이 열려있거나 꽃병의 꽃이 꺾여있기도 하고, 냉장고 안에 있던 음식을 누군가 먹은 듯한 흔적 등 기이한 일들이 연달아 발생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efbd8022f9547eda9251a74fcc181ff470711de8fb9560166960e61b94713e2e" dmcf-pid="5WS5RMmeyF" dmcf-ptype="general">이에 주인공이 "신병(神病)에 걸렸다"는 의혹까지 제기된다.</p> <p contents-hash="9990aa8516c15ed17116092f4748da29bd60856d26e2615f0e1dc6c3747b72fc" dmcf-pid="1AgruUe7St" dmcf-ptype="general">매일 밤 아파트를 울리는 소음의 정체와 주인공의 신병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7e43f96ff338ccec04f55c4f104c94542711464f64eeadbc2882febeb5027ba5" dmcf-pid="tcam7udzT1"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주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일일 탐정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d6c67357549364dd14305cf045d06d1c8875646f79706a7b7874093e67370c6" dmcf-pid="FkNsz7Jqv5" dmcf-ptype="general">오나미는 2022년 2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결혼했다. 이날 오나미는 '사건 수첩' 이야기를 접한 뒤 돌연 남편을 향해 "쓰레기 분리수거할 때는 항상 같이 가자"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겨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f1a742af79886bd8955a410c2f61cd12a3c22497f9e16053230eede7590bd61" dmcf-pid="3EjOqziBW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투표 독려 소신…“최악 막는 수단, 최선 없다면 차선을” 06-02 다음 시암 왕국에서 온 왕자님의 돌풍… ‘줍줍’ 4강 진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