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투표 독려 소신…“최악 막는 수단, 최선 없다면 차선을” 작성일 06-0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l0nihL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13648fba8338c4584fc4d7af205c53bf2003548d6d37b1541571008158258" dmcf-pid="GvSpLnlo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욱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 VIP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2.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204146005hesw.jpg" data-org-width="800" dmcf-mid="WqJm7ud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ilgansports/20250602204146005he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욱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얼빈' VIP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2.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63c906ae26616954c02654f6edc29a58f8d891ffb2a1662d7f10218ff3e16d" dmcf-pid="HTvUoLSgyP"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이동욱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를 독려했다. <br> <br>1일 이동욱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사전투표했다. 첫째 날 바로 다녀왔다”며 “본투표 날은 촬영 스케줄이 있어서 사전 투표를 했다. 줄도 짧고 훨씬 편하더라”고 말했다. <br> <br>이동욱은 이어 “찍을 사람이 없다는 말 자주 듣는데, 투표는 최악을 막는 수단”이라며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차선도 없다면 차악을 택해 최악은 피하자는 게 제 생각”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br> <br>이동욱은 지난 4월 4일 윤 전 대통령 파면 소식이 전해진 후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남기기도 했다. <br> <br>한편 이동욱은 오는 7월 첫 방송하는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로 복귀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응수, '42세' 영탁 장가 보내기 진심…"법조계 점찍어둬" (짠한형)[종합] 06-02 다음 아파트 괴담…새벽마다 '끼익끼익' 끌리는 소리, 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