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영탁, ‘사콜’ 우승 상금 다 줘…도올 책 사서 영탁에 선물” (‘짠한형’) 작성일 06-02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VdOs3I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281d76055f971d877f8546d66f850fec0e1b29cf770d4fd1164feea816815" dmcf-pid="4wfJIO0C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210607187korm.jpg" data-org-width="700" dmcf-mid="V69Rmrts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startoday/20250602210607187ko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9c597a8a0acd7a76bc29b6544ccaf499b38ea731b6c90e8766d5ef6c6f9afb" dmcf-pid="8r4iCIphFg" dmcf-ptype="general"> 배우 김응수가 ‘사랑의 콜센타’ 우승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d3edb00477b492d972bf349668c42c13f044dae788eee2c8b1bb340b8b8eff8" dmcf-pid="6m8nhCUl3o"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김응수, 영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79efabb39d22cdd96919653db749027d60d4b544dcae12b84fe513e319d4b8a" dmcf-pid="Ps6LlhuSpL" dmcf-ptype="general">이날 김응수는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과 함께한 듀엣 무대를 떠올렸다. 영탁은 “김응수가 노래 진짜 잘한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9031844702e21f33c01830414c3d7e9064455f6e254c77ae6c81d169656be58" dmcf-pid="QOPoSl7vUn" dmcf-ptype="general">김응수는 “거기서 우승을 했다. 임영웅을 제쳤다”고 말했다. 이어 “우승팀에게는 현금 200만 원을 준다고 하더라. 무대 끝나고 피날레에서 나란히 서 있는데 작가가 봉투를 하나 가져오더라. 나는 종이나 하나 들어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진짜 5만 원짜리로 현금 200만 원이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a44213db5eedd22c44e8adb8d547624fd9ca25c6306d6e7fbc204a1e5420799" dmcf-pid="xIQgvSzT3i" dmcf-ptype="general">김응수는 영탁이 우승 상금을 다 줬다며 “그게 무거운 짐이었다. 이걸 어떻게 써야 하나 싶었다. 그래서 아내도 모르게 침대 밑에 봉투째로 200만 원을 넣어놨다. 몇 달 잠이 잘 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침대 밑에 200만 원 넣어놓은 걸 까먹고 있다가 침대를 들었더니 봉투가 나오길래 그때 떠올랐다. 어떻게 쓸지 고민하다가 그때 도올 선생님하고 친해서 출판사에 전화해 200만 원어치 책을 구매했다. 다 우편으로 보내고 영탁의 집에도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yVTFP6EQzJ"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투자로 4억 잃은 사연자에 "본인 선택..어디서 한탄"(물어보살) 06-02 다음 박상면, 손창민X이아현 재회 막았다 "사기 치고 도망, 가족에 피해줘" ('대운')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