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투자로 4억 잃은 사연자에 "본인 선택..어디서 한탄"(물어보살) 작성일 06-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ePEkXD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70a598480a6b8a3a5bbd0ae702899f420ab647d23af5355a01d1b381382b2" dmcf-pid="UmdQDEZw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210512656kjby.jpg" data-org-width="530" dmcf-mid="0Ox4AjYc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2/poctan/20250602210512656kj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a46907427ecca748f7fda65521c81756a7fd31c5c8b3e5586bd416f9ad2942" dmcf-pid="usJxwD5rkz"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수근, 서장훈이 큰돈을 잃은 사연자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7743147f63adb6f997aabdf1317715943d8d9ec66a44d9341bde819f1f64ca4" dmcf-pid="7OiMrw1mg7"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열심히 살아왔다가 한순간에 무너졌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97d9bd3e1a186dc8f7f7a8572f1b101d9206db20321a666bd0b20b0b399da20" dmcf-pid="zInRmrtso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친한 형의 친형에게 4억 7천만 원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투자로 맡겼지만 돌려받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 사연자는 2년 넘게 소송 중이라고 밝혔고, 민사, 형사가 얽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1d113116bc8eb24ea939024f4edf85e68b160c7d06d9e20a8aeb0cedf6f5f6" dmcf-pid="qtODZXf5A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계약서가 있는데 불송치라는 것은 돈을 준 걸 투자로 봤고, 투자라는 게 회사가 망한다면 원금 보장이 되는 개념은 아니니. 심지어 직원이었다 보니”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c2d45213270b41f71888fc5191150fbd45045dc54c64a2b957be58f40753987" dmcf-pid="BFIw5Z41Ap"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내가 볼 땐 사연자보다 회사를 운영했던 대표가 계약, 법 쪽에 더 빠삭했을 것 같다. 계약서 조항에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내용을 넣어둔 것 같다. 무조건 안 줄 것이라는 건 말이 안 된다. 대법원까지 갔다고 하는데 대표를 봐주는 게 아니라면 사연자에게 약점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계약서를 쓸 때 변호사가 검토를 해보고 계약을 했었어야 했다. 그런 과정이 없었던 게 아쉽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42fe1a9774c4a82240d61d329a4b56d104b6b63724682efca5025de34cc8e2" dmcf-pid="b3Cr158tN0"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초반에는 한 달에 300만 원씩 이자를 갚다가 현재는 매달 190만 원씩 이자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답답하고 억울할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cc4fca138c8f1701a52da9de327f0b5711f9b6204dc00959d1a06deed1e3771" dmcf-pid="K0hmt16Fg3"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변호사를 살 돈조차 없었다. 상대는 변호사가 6명이다”라며 힘든 기색을 표했다. 이수근은 “억울하지만 본인 선택이다. 어디 가서 한탄하겠냐. 잘해보자고 한 건데”라고 조언했고 결국 사연자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348edce73846cdc853b12e73f70f8309ec39b3927f0deb28e0f4c4bf86f85c2b" dmcf-pid="9plsFtP3AF"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아내에겐 고맙다. 전적으로 저를 믿어주고 있다. 아무 말 없이 애들만 키워주고 있다”라며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장훈은 “이럴 때 힘이 되는 건 가족이다. 장인, 장모님, 아내, 친가 부모님. 모든 가족이 똘똘 뭉쳐 사연자를 응원해 준다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2USO3FQ0at"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eada40fe7cf9ce4f696ac5185607906b922b6ae1edb024ee654dcd6903a5be4" dmcf-pid="VuvI03xpA1"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진진, 자가면역 질환으로 군면제 [공식] 06-02 다음 김응수 “영탁, ‘사콜’ 우승 상금 다 줘…도올 책 사서 영탁에 선물” (‘짠한형’)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