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국가대표 선수선발전 1위 작성일 06-03 7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박소형 15-12로 제압<br>남자 에페 금메달은 권영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6/03/0002964191_001_20250603000210879.jpeg" alt="" /><em class="img_desc">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여자 에페 종목 금메달을 차지한 송세라. ⓒ 대한펜싱협회</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펜싱 여제’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펜싱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여자 에페 종목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송세라는 2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열린 2025 펜싱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에페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송세라는 8강에서 전 국가대표 동료 강영미(광주서구청)와 접전 끝에 14-12로 승리하여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대표팀 동료 장서연(강원특별자치도청)을 만나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친 끝에 12-9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결승전에서 박소형(전라남도청)과 격돌한 송세라는 팽팽한 접전 끝에 15-1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최근 중국 우시 월드컵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한 송세라는 경기력 최종 점검을 마치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정조준 한다.<br><br>남자 에페 종목에서는 권영준(익산시청)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4강에서 곽수인(경상남도체육회)을 15-10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한 권영준은 결승전에서 남연호(한국체육대학교)를 만나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5-8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1월에 개최된 직전대회에서 19위로 아쉬움을 남겼던 권영준은 이번 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5-26 시즌 국가대표 선발에 청신호를 켰다. 관련자료 이전 [TF경륜] 최고의 마크 전문가는 누구? 06-03 다음 “같이 뛰어서 더 든든했어요”…유봉여중 쌍둥이, 소년체전서 두각 화제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