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VIP 접대" 루머에…얼짱 출신 여배우, 칼 뺐다 작성일 06-0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fn0ayj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57ed04382c93cdc641356ddde6b702516616783ad09c709bd2e5b622e18f1" dmcf-pid="174LpNWA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윤미. (사진=지윤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000005596nkfg.jpg" data-org-width="720" dmcf-mid="ZtAlMybY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000005596nk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윤미. (사진=지윤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1249e6b9aaa7b4682d2be30e6c16ed2267107292629b4c35a0d0cf17bb0a9a" dmcf-pid="tz8oUjYcl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지윤미(30)가 사생활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했다.</p> <p contents-hash="70ebd8609af3cd44b6dd03657acdb0b7b00a3a178b1118bf09c11d136c1bdc60" dmcf-pid="Fq6guAGkWz" dmcf-ptype="general">지윤미는 지난 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현재 마약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2001년생 A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금일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제출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35a59ad847cc6e4e5038735a4601a547bec5e61cb6bc2a35f7de4b10fe1147ff" dmcf-pid="3BPa7cHEh7" dmcf-ptype="general">지윤미는 A씨에 대해 "일면식도 없으며, 실존 인물인지조차 알지 못한다"고 했다. "저에 대해 악의적인 거짓 주장과 상상을 퍼뜨리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의도하는 바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본인의 경솔하고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법적 대가로 치르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19d2c3e387665a189a89790b099eea504df8c4987fdd00f8f1573e46588aa9" dmcf-pid="0IG7mbo9vu" dmcf-ptype="general">"많은 분께서 우려해 주시기에 명확히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와 관련된 모든 주장은 100% 허위이며, 그 어떤 경로로도 이를 뒷받침할 '증거'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 A씨는 자신이 원하는 '증거'가 나오지 않자, 급기야 저에 대해 VIP 상대 성접대 운운하는 등 더욱 악질적인 거짓말로 말을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7895d35b3d09cda0d792e0a9d2359035da59a41eb5947da5a58c5ed38c0258" dmcf-pid="pCHzsKg2WU" dmcf-ptype="general">지윤미는 "단순한 추측이나 소문을 넘어선 중대한 범죄행위다. 진실은 단 하나. 그리고 그 진실을 왜곡하고, 확대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 이와는 별도로,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소셜미디어)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과 모욕성 발언들 역시 모두 증거로 수집 중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e61ce921ec5a4c9d7c9f44c9848570439c8bdc23cf9406a2fa95b60feaf363" dmcf-pid="UhXqO9aVSp" dmcf-ptype="general">"시간이 걸리더라도 모든 작성자 및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예외 없이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293b8276a48655a16330605a5dc94899f1c5db92df1af2ca88dc75bd1f3f3e" dmcf-pid="ulZBI2NfW0" dmcf-ptype="general">또한 "'지윤미를 유흥업소에서 봤다더라', '지윤미가 어디서 일한다더라', '지윤미 내가 봤다' 등 익명성에 숨어 무책임하게 입을 놀린 모든 자들은 이제 그 말의 무게와 책임을 수사기관 및 법정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48c234a5c00c4065fb69ffd3676e717a851a1aa2e7a3ccecccb1a9a1f3faa4" dmcf-pid="7S5bCVj4l3" dmcf-ptype="general">"저는 18세부터 얼굴과 이름을 공개하며 활동해왔고, 지금껏 제 자신이나 가족에게 부끄러울 일을 한 적이 없다. 서울에서 20대를 살아오며 무수한 루머를 들었지만, 일일이 대응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해 침묵해 왔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더이상 넘어가지 않는다. 칼을 뽑은 이상, 끝까지 갈 것이다. 절대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93a595a942afcb8ce445d27a0be8772a36d3617475615310c3427f298e79c9f" dmcf-pid="zv1KhfA8vF" dmcf-ptype="general">한편 지윤미는 '얼짱 시대'(2012~201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연기 활동을 했다. 최근 그룹 '샵' 출신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연매출 100억원대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qTt9l4c6l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홍진희 “‘복면가왕’ 섭외 거절…노래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같이 삽시다’) 06-03 다음 고현정, 사망설에 황당 "잠깐 아프고 했던 걸"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