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홍진희 “‘복면가왕’ 섭외 거절…노래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같이 삽시다’) 작성일 06-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9dtLSg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5620724b6c65598c2601a13fcb3622d352d8cb6ea1bbd4c26ac3ccc823923" dmcf-pid="1m2JFova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today/20250603000004328ooaz.jpg" data-org-width="700" dmcf-mid="Z7C5N3xp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today/20250603000004328oo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249d20c8932f2b87df978a98720a7e7036cc17401eb018648dc562e0c70012" dmcf-pid="tsVi3gTNUh" dmcf-ptype="general"> 배우 홍진희가 ‘복면가왕’ 출연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af4ab044da4df3683b74e846320d2c0b057b34270a96941519c44d7f81be7e3" dmcf-pid="FOfn0ayjzC"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생애 첫 라이브 무대에 도전한 홍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23e274555019d54249ae5dedbebe51ae9df02368a867994465e158f78f9c7ac" dmcf-pid="3GJD2s3I7I"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희는 “나도 혜은이처럼 노래하고 싶다. 음반이라는 걸 한번 내보고 싶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그런데 나는 정말 박치에 음치다. 말이 느리니까 노래하면 맨날 박자가 뒤로 밀린다”며 혜은이에게 노래를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ba57dace5b5eaac8e8f650b77db12fba102ce2f24d03e262c113357063587d5a" dmcf-pid="0HiwVO0CzO"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나보고 노래를 하라고 하는데 그때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뛰더라. 내 안에 욕망이라는 게 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e9dd61281648965a9bdc9086c919b91651dc9bb879c541132b5b26a7cfe0b6" dmcf-pid="pXnrfIphzs" dmcf-ptype="general">라이브 카페에 도착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 무대를 본 혜은이는 홍진희에게 “잘됐다. 여기서 이따 한번 노래해봐라”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홍진희는 “어떻게 무대에 서냐”고 부끄러워했다.</p> <p contents-hash="c3a4b6d8d15858aa838172fc28f729da5be4ad2444bbfe4fd000d3cb40fc7e86" dmcf-pid="UZLm4CUl0m"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노래) 섭외가 온 적 있다. 그런데 못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춘이 나에게 무대 같이 하자고 했는데 노래를 못한다며 거절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3a63244c43577fb25c8912f53930edd811810cdfe8b7a508e07508349dbe67" dmcf-pid="u5os8huSUr"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복면가왕’ 섭외도 받았다며 “나는 늘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절했다.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를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너무 떨리고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목소리가 배에서 나와야 하는데 목에서 가성으로 나온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혜은이는 “사람마다 발성법에 차이가 있다. 노래를 네 스타일에 맞게 부르면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ad29e20229c8a51c97457a7b42bf1d2538de3eadc858e68f5755d8764ba4081" dmcf-pid="71gO6l7v0w"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박원숙, 혜은이, 윤다훈의 응원에 힘입어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선 홍진희는 “세상에 이렇게 떨려보기는 처음이다”라고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6a917f4b66a65ac5459a88d815bf82971d1e51c357ef32e242d598fc8aa7976" dmcf-pid="ztaIPSzT0D" dmcf-ptype="general">이후 홍진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건 드라마 촬영 중인 거다’라고 생각하고 올라갔는데 드라마가 아니더라. 너무 떨렸다. 노래는 꿈도 꾸지 않고 내 주제를 파악했다. 노래는 노래방에서 지인들과 부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FNCQvqy0E"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오엔(aoen), 데뷔 싱글 타이틀곡 음원·MV 선공개 06-03 다음 "유흥업소 VIP 접대" 루머에…얼짱 출신 여배우, 칼 뺐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