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의사, 아들은 유학파?”…여에스더, 사돈인연 밝혀 작성일 06-0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지리 미남 친구의 딸” 여에스더, 특별한 사돈 인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Kxwqnbk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8866b4b35173c62c9fdf2857c4be7a787ae532f9a6ffa9c02fe29411b570c" dmcf-pid="B39MrBLK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에스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011314589lbkm.png" data-org-width="690" dmcf-mid="zPJcGRsd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011314589lbk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에스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b63cebcca315e89d2d6824311d2eefcaf7cc2934e24c3f4b871ef2f249ce52" dmcf-pid="b02Rmbo9j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의사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여에스더가 며느리와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7f57c0a0ffb0b958bbfa92a664b06d8ed8fb9f418b5fb12543fce36eac7dc98" dmcf-pid="KpVesKg2oB"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최근 방송된 MBN ‘가보자고 시즌 2’에 출연해 “3월에 첫째 아들이 결혼했다. 며느리가 의사”라고 언급했다. 안정환과 홍현희가 초호화 타워팰리스 자택을 찾은 자리에서 밝혔다.</p> <p contents-hash="a4413ffb1f9e6def7ddfe3123ed6492f517758e92bb3af60cd1e3ae0ecd0bada" dmcf-pid="9UfdO9aVcq" dmcf-ptype="general">“그럼 아드님도 의사냐”는 질문에 여에스더는 “아들 둘은 다 의사가 아니다. 남편이 서울대 의대 85학번인데 거기서 약간 이상한 남자로 통했다. 일명 모지리. 그런데 같은 모지리 미남이 한 명 더 있었고 둘이 친구다. 며느리가 그 친구의 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d0102c65a5d542947faf60cea0f9a55d6d7df81f773c67d372705f39609ae2" dmcf-pid="2u4JI2Nfcz" dmcf-ptype="general">이어 “모지리 사돈이 9년 전 며느리가 본과에 들어가던 날 사진을 찍어서 보내왔다. 그런데 그 사진을 보고 마음에 쏙 들었다. 인상 좋고 착하고 현명해 보였다. 훗날 서로 자식들을 소개시켜 주자고 했고 만남을 성사시켜 결혼에 골인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62cc10c3baa495f1dc7451605a138e9c1045bb1c4ba85537ef439ab088a939" dmcf-pid="VIHURWKGk7"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과거 방송에서 “아들이 백수”라고 오해를 받은 일을 언급하며 “날 비난하는 건 화가 안 나는데 우리 아들 비난하는 건 화가 난다. 우리 아들은 알파벳을 돌에 뗐다. 28개월 때는 신문을 다 읽어서 한글을 깨쳤다. 6학년 캐나다 유학시절 4자릿수 암산 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16575fccb4fadcebe87fbfc09f1bc48a771e044f4db4fc4edae2e9436cd2906" dmcf-pid="fCXueY9Hou"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이 미국 올림피아드를 휩쓸고 콜롬비아 대학 응용 수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엄마(여에스더) 회사에서 재무회계 팀장과 해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현재의 직업까지 공개한바 있다.</p> <p contents-hash="20c53f3da271567987f0986732440579cff02cef8c5a47f30a105a26f9d8bc9b" dmcf-pid="4hZ7dG2XgU" dmcf-ptype="general">한편 여에스더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통해 연매출 3000억 원을 기록한 사업가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8l5zJHVZAp"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EAM(앤팀), ‘2025 위콘페’ 마지막 밤 수놓다! 앙코르 함성 속 화려한 피날레 06-03 다음 ‘집 나가면 개호강’ 아이브 레이, 강아지 귀여움에 무장해제! 간식 남발 ‘폭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