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앤팀), ‘2025 위콘페’ 마지막 밤 수놓다! 앙코르 함성 속 화려한 피날레 작성일 06-0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5XVO0C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d1e32f933ecd89cfbcc51a6d3ca0f0d7584c621ff27072668272cb48a30b0" dmcf-pid="b21ZfIph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레이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11236927ctlx.jpg" data-org-width="1100" dmcf-mid="zGLiCVj4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11236927ct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레이블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40cb2c6a09c30a1d845747479f1d5d76f8a9817ae864856a7d6d7967b24eac" dmcf-pid="KVt54CUlOx"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 글로벌 그룹’ &TEAM(앤팀)이 무결점 밴드 라이브와 어우러진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위버스콘 페스티벌’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궜다.<br><br>&TEAM은 지난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의 야외 공연 섹션 ‘위버스파크 나이트’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br><br>이들은 최근 발매한 신곡 ‘Go in Blind’와 ‘Run Wild’의 한국어 버전을 비롯해 데뷔곡과 ‘사계 시리즈’ 등 팀의 서사를 담은 총 14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 자신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br><br>한낮 페스티벌 열기를 식혀주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노을 진 하늘조차 어둑해진 순간, ‘위버스파크 나이트’ 무대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후 ‘늑대 DNA’를 지닌 그룹 &TEAM 아홉 멤버의 실루엣이 떠오르자 상기된 표정으로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의 함성이 밤하늘을 갈랐다.<br><br>공연 문을 연 ‘War Cry’ 무대부터 현장 열기가 단숨에 끓어올랐다. 탄탄한 팀워크가 돋보인 ‘Go in Blind’, 유쾌하고 청량한 매력의 ‘Run Wild’, 감성을 자극하는 ‘Samidare’, 관객의 ‘떼창’을 이끌며 대미를 장식한 ‘FIREWORK’에 이르기까지, &TEAM은 곡마다 색다른 매력을 녹여낸 퍼포먼스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fc07815b05847f3b34c55c6dabaabdd41e1eec28178a08aaeb7da80946db4" dmcf-pid="9fF18huS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레이블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11238505vosm.jpg" data-org-width="1100" dmcf-mid="qo1ZfIph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11238505vo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레이블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1cebdc14eae9845242627da16c2e6d0d160bc9734ec3090dd0ff068e30877c" dmcf-pid="243t6l7vEP" dmcf-ptype="general"><br><br>&TEAM 가창력 또한 관객의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공연 중반 이들은 유닛 댄스를 선보여 쉼 없이 활력을 불어넣었다. 투어 콘서트를 통해 다져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노련함도 빛났다.<br><br>아홉 멤버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가슴이 벅찼다.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위버스파크 나이트’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설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밤에 야외 무대를 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멤버들은 “눈물이 날 것만 같다. 좋아하는 음악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감격해 했다.<br><br>마지막 곡이 끝나자마자 터져 나온 관객들의 앙코르 연호는 &TEAM이 펼친 피날레 무대의 깊은 여운을 증명했다. 이날 ‘위버스파크 나이트’ 헤드라이너로서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완성한 &TEAM은 오는 6~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고소영, 얼굴은 SO YOUNG…♥장동건 놀랄 33년 만 첫 예능 (오은영 스테이) 06-03 다음 “며느리는 의사, 아들은 유학파?”…여에스더, 사돈인연 밝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