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15일 개막전으로 2025-2026시즌 10개 투어 시작 작성일 06-03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6/03/0000036807_001_2025060305501644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시즌 대상을 수상한 김가영(왼쪽)과 강동궁. [PBA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PBA가 오는 1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출범 후 최다인 10개 투어 일정을 시작한다. <br><br>프로당구협회(PBA)는 2025-2026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내년 3월 월드챔피언십까지 10개월 동안 10개 투어를 치른다고 2일 발표했다. <br><br>출범 7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프로당구는 종합식품기업 하림지주가 합류하면서 기존 9개 투어에서 1개 늘어난 10개 투어가 됐다. <br><br>이번 시즌 개막전 타이틀스폰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우리금융캐피탈이 맡는다. <br><br>지난 시즌 이 대회에서는 강동궁(SK렌터카)과 김세연(휴온스)이 각각 남녀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r><br>또한 '당구 천재' 김영원(하림)과 베테랑 임경진이 PBA와 LPBA 준우승에 오르는 등 새로운 얼굴도 등장한 바 있다. <br><br>새 시즌 PBA는 공격 시간 단축으로 더 속도감 있는 경기를 기대한다. 개막전부터 개인 투어 및 팀리그 경기의 공격 시간을 기존 35초에서 33초로 2초 단축했다. <br><br>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출신 김준태(하림)와 지난해 호찌민 3쿠션 월드컵 우승자 쩐득민(베트남·하림), 여자 국내 아마추어 랭킹 2위 출신 박정현(하림) 등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들이 데뷔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br><br>또한 지난 시즌 LPBA 7연승을 달린 김가영(하나카드)의 독주가 이번 시즌에도 계속될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br><br>드림투어(2부)는 올해 8개 투어로 진행되고, 다음 달 중순 개막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두산 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성적 부진 책임" 06-03 다음 ‘경정’ 주선보류를 막아라…등급 심사 앞두고 반전 노린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