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승엽 감독 자진 사퇴…"성적 부진 책임" 작성일 06-03 102 목록 프로야구 두산 이승엽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스스로 물러났습니다.<br><br>두산 구단은 "이승엽 감독이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승엽 감독의 사퇴로 오늘(3일) KIA전부터 조성환 퀄리티컨트롤(QC)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을 예정입니다.<br><br>선수 시절 '국민타자'로 불린 이승엽 감독은 2023시즌부터 두산을 지휘하며 첫해 5위, 2024시즌 4위로 2년 연속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지만, 팬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br><br>특히 올 시즌 두산은 주전들의 부상 등의 여파로 9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br><br>이승국기자 <br><br>#프로야구 #두산 #이승엽 #자진사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랄랄 “ADHD, 유전이란 말에 치료..♥남편 도망갈까 걱정”(김남주) 06-03 다음 PBA, 15일 개막전으로 2025-2026시즌 10개 투어 시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