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남자' 이준익 감독과 이준기 20년 만에 만난다 작성일 06-0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ig43xp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4a3d7316d969244551daddbe1a211e96f0e57ec54f646c0c5c87ac7d9336b" dmcf-pid="3Dna80MU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055012051qpxq.jpg" data-org-width="640" dmcf-mid="tkrIofA8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055012051qp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7b03d015f64b598a6d625740a095b861d4e76b2d5a1dc2313cc6d2049018c6" dmcf-pid="0GOlN6EQh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벌써 20년. 하지만, 명작은 20년이 흘러도 관객들의 마음에 그대로다.</p> <p contents-hash="d24b84aa27896b43dd7ef42e0a785ba250173f47cc475c510e656ab670035e83" dmcf-pid="pHISjPDxvE" dmcf-ptype="general">이준익 감독에게 '1000만 관객 감독'의 타이틀을 준 영화 '왕의남자'를 오랜만에 대형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이를 기념해 이준이 감독과 배우 이준기 역시 관객들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p> <p contents-hash="92787decb5b20bee42a378170d1c7fe9cfe87be32cd066b6b9bfb0fc129598dc" dmcf-pid="UXCvAQwMvk" dmcf-ptype="general">KT&G 상상마당시네마는 2일 "개관 20주년 특별상영 프로그램 '상상마당 20주년, 스무 살 영화'의 첫 작품으로 '왕의 남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35dbde8a9e66d11cf5baa4f83a55778c446f9a592b2d90f787cce0a7914ba0" dmcf-pid="uZhTcxrRhc" dmcf-ptype="general">이달 한 달간 총 세 차례 상영되며 마지막 상영일인 오는 21일에는 이 감독과 주연 배우 이준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813a9548ec3900b5461f1d946e7d8bb395a5c89b84e095b59939c5c4ece2a51" dmcf-pid="75lykMmeWA" dmcf-ptype="general">상상마당은 "2005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보고 싶은 작품을 주제로 관객 투표를 한 결과 '왕의 남자'가 선정됐다"며 "관객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영화를 다시 극장에서 꺼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b956b8d010e46a0f5d1956f8fe9ec75de22f60a2bd0eb2f041266cca8e017f" dmcf-pid="z1SWERsdhj" dmcf-ptype="general">한편, '왕의남자'는 남사당패의 광대 장생(감우성 분)과 공길(이준기)이 왕을 웃겨보겠다며 궁에 들어갔다가 폭군 연산군(정진영)을 만난 뒤 겪는 일을 그린 사극이다. 개봉 당시 뛰어난 작품성과 관객의 입소문으로 '재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1살 子 최초 공개 "고민 많았으나 귀여워서…" 06-03 다음 랄랄 “ADHD, 유전이란 말에 치료..♥남편 도망갈까 걱정”(김남주)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