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살 子 최초 공개 "고민 많았으나 귀여워서…" 작성일 06-03 9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3/NISI20250602_0001858589_web_20250602215739_2025060306022045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아들 얼굴을 공개한 계기를 밝혔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1)가 15개월 아들을 최초로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br><br>손연재는 지난 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유튜브 첫 회가 올라왔다"고 적고 유튜브 영상 섬네일을 올렸다. <br><br>"사실 아이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조심스러워 고민이 많았는데 내 눈에만 그럴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귀여워서 어쩔 수가 없었다"며 아들 이준연 군의 얼굴을 공개한 이유를 털어놨다.<br><br>아울러 "그동안 준연이가 궁금했던 분들은 영상을 보시길. 예쁘게 아기 잘 키워보겠다"며 유튜브 채널 홍보에 나섰다.<br><br>손연재는 "얼굴 공개 기념"이라고 적고 아들이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준연 군의 앙증맞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손연재가 준연 군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한 모습이 담겼다.<br><br>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br><br>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br><br>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br><br>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3/NISI20250602_0001858590_web_20250602215804_2025060306022045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컴앤스톡]중국 활로 여는 에스엠, 한한령 파고 넘는다 06-03 다음 '왕의남자' 이준익 감독과 이준기 20년 만에 만난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