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벽 뚫어 옆집女와 불륜 저지른 남편…오나미 '의미심장' 경고 ('탐비') 작성일 06-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v1aqVZ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bd81c59e73327f97aeffc41c3fdc84961d65fbe04574ae98f707d5f7c8f7c" dmcf-pid="t0TtNBf5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10903081fcv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U8itksd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10903081fc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897ecc2cc815cb64052bc83baad703cc4346dddb0f3386de022cee0dcd86c2" dmcf-pid="F0TtNBf5l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아파트 대피벽을 뚫어 옆집 여자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역대급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0ccf216704036ac61144c1e05a3e934666c118cc4c61e7489379e3f13ef0cfe" dmcf-pid="3pyFjb41Se"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코너에서는 한 여성이 밤마다 들리는 정체 불명의 층간 소음 때문에 괴로움을 호소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8bea6c1a92461ac42a0bffdbe5eb9a413a743ee9f9ea3796a3af8a47b35f979" dmcf-pid="0UW3AK8tSR" dmcf-ptype="general">옆방에서 자는 남편은 층간 소음에 괴로워하는 아내를 예민한 사람 취급했으며, 부부 사이도 점점 멀어졌다고. 악몽에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점점 쇠약해지는 모습에 주인공의 신병(神病)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308d6e8e254b0f5a87c8ff4be917b05c2eb2d26c23ff53df52e82f616829ecd" dmcf-pid="puY0c96FhM" dmcf-ptype="general">하지만 탐정단의 조사 결과, 충격 반전이 드러났다. 층간 소음인 줄 알았던 소리의 진원지는 다름 아닌 주인공의 집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주인공의 바로 옆집에 남편의 상간녀가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p> <p contents-hash="4bce884fbdc91bdb1731f13e487057a4e13b3d902a882636f28e9d75a331556c" dmcf-pid="U7Gpk2P3Tx"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남편과 상간녀는 옆집에 살면서 분리수거, 담배 등의 핑계를 대고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만나거나, 아내가 잠든 사이 몰래 빠져나가 불륜을 즐기고 있었다. 점점 대담해진 남편과 상간녀는 급기야 두 집 사이에 있는 대피벽을 뚫어 그곳을 통해 자유롭게 오가며 밀회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67e75714a486b953ce1a49820e49ae7ab58247dbb380b4aad817d163b1f822bb" dmcf-pid="uzHUEVQ0lQ" dmcf-ptype="general">주인공을 괴롭혔던 소음은 바로 두 사람이 만날 때마다 대피벽을 가리고 있던 서랍장을 옮기면서 나는 소리였다. 데프콘은 "저 소리 때문에 아내는 미쳐가는데!"라며 분노했다. 결국 남편과 상간녀는 주인공에게 벽을 넘는 밀회 현장을 들켰고, '이혼 엔딩'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ecb24ba277e07508bf2ff0583ff7e662787a2898fd8d7ed4abf7959f45356c47" dmcf-pid="7qXuDfxpTP" dmcf-ptype="general">일일 탐정으로 함께한 '축구 부부' 오나미는 해당 사연을 본 뒤, 남편 박민을 향해 "자발적으로 분리수거하러 자주 가는데 앞으로는 항상 같이 가자"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575d095f74a275253edd0b1182c9151af9637404d84e3fb41609d3e492cf278b" dmcf-pid="zBZ7w4MUy6"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세븐, 母 생명의 은인...덕분에 건강 좋아져" ('신랑수업') 06-03 다음 ‘신명’ 스크린 뒤집다···‘미션 임파서블’ 꺾고 2위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