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얘 성격 아주 못됐지”…똑닮은 여동생과 유쾌한 자매토크 작성일 06-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kPvJaV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46b6ac1485a47eb12eecb81607724e484cc50537471b9b9826338cb235ec4" dmcf-pid="pUEQTiNf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정화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20815310xezn.jpg" data-org-width="647" dmcf-mid="3yRuc96F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20815310xe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정화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f2e3f862586e7b1110c568df2ce29eee0051b10dacf1b898d7b091b70ef19c" dmcf-pid="UuDxynj4g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자신을 ‘복사 붙여넣기’ 한 듯 닮은 여동생을 공개해 눈길이다. 외모만큼이나 유쾌하고 끈끈한 자매 케미가 고스란히 드러난 영상또한 화제다.</p> <p contents-hash="4f1f89d6e829f19ad84e5f11438f83cb82e18d5eeab2f4a600a890235da559fc" dmcf-pid="uaUl8GtsoB" dmcf-ptype="general">최근 ‘Umaizing 엄정화TV’에는 “정선아 보고 있니? 잘해라 엄자매들 사업도전기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엄정화가 직접 가족과 함께 기획 중인 브랜드 ‘엄메이징 슈퍼마켓’의 시작 과정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71544b8b84df11abd0ddc0f38f4e57a3e9d64860f8eedeca4452f14e8c308b9" dmcf-pid="7NuS6HFOgq"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엄메이징 슈퍼마켓은 원래 언니랑 동생이 만들었는데 역부족이라 내가 합류하게 됐다”며 “예전부터 구상했던 브랜드 이름이다. 커피 티백이 첫 제품이고 아주 작지만 진심이 담긴 브랜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655c89a20e05a3ee001178bb784561cafa16629c4b1089ff3efe2427281056" dmcf-pid="zj7vPX3IAz"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공개된 엄정화의 여동생은 단정한 셔츠 차림에 생기 있는 미소로 등장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는 엄정화와 ‘도플갱어 수준’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어릴 때 사이 좋았냐”고 묻자 엄정화는 “싸웠지. 얘는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아주 못됐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0fc92059cee5d77fc9842950aee5d0cc6078f0f4f5db7515b4e84f8c02b60e5" dmcf-pid="qAzTQZ0Ca7"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둘째, 얘는 셋째고 첫째 언니도 있다. 셋째는 예민해서 툭하면 체하고 울고, 언니는 장녀로 책임감 있고, 나는 맨날 있는 둥 없는 둥 존재감 없는 애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edb44a66a1f81f89020added5d50ae18a2f1bb483ed377b5f3897343d4b8d0d" dmcf-pid="Bcqyx5phgu" dmcf-ptype="general">이에 여동생도 “맞다. 싸워도 엄마가 뭐라 하면 나는 바로 빌었고 언니는 억울해서 가만히 있다가 혼났다”고 인정하며 “20대 시절 언니가 옷도 사주고 해외여행도 다 언니 덕분에 다녔다. 늘 같이 다니고 같이 살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c355b33d3fde80904a87af2429968da12109272f5544c3991f2f69fc85fdcb" dmcf-pid="bkBWM1UlcU"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한동안 스케줄도 같이 다녔다. 동생은 아이디어도 잘 냈고 무엇보다 가족은 서로를 믿고 위하는 존재다. 이건 나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동생과 언니 모두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정예 멤버 세 명이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39bb0b735574d4e05ecbde3c4f5f69bf70722d2645a4d71efc0723b4ba38c8" dmcf-pid="KEbYRtuScp" dmcf-ptype="general">한편 엄정화는 오는 9월 ENA 드라마 ‘금쪽 같은 내 스타’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송승헌과 함께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9DKGeF7vk0"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에스비에르가 메츠 꺾고 동메달…레이스타드 득점왕 등극 06-03 다음 "떠내려가겠다!" 양평 브라더스 김대호x이수근, 티격태격 브로맨스 케미 폭발! (푹 쉬면 다행이야)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