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최악을 막는 것” 이동욱·윤은혜→김신영까지 대선 투표 적극 독려[Oh!쎈 이슈] 작성일 06-0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ZM6Bf5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61fd4496bb30b8ba9460694b1584d5fd755aa2758cb1cab6a39048b69f158" dmcf-pid="QP5RPb41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43219711ixhz.jpg" data-org-width="600" dmcf-mid="4NiWSwCn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43219711ix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ba5765d84413e39a280a6848cbebb024f91912ed13c295c4591a28db313eb9" dmcf-pid="xTLGTmloo8"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동욱부터 윤은혜, 코미디언 김신영,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까지 적극적으로 투표 독려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9d0011a56a22b2ed84edd91ccab10243fc4bf9132aa0bc62a7ca2bd3faba4cf" dmcf-pid="yQ1eQK8tg4"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지난 1일 공식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투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전투표 했다”는 이동욱은 “첫째날 바로 했다. 본투표날 촬영”이라고 설명했다. 본투표 당일 촬영 일정이 있어 일찍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는 것.</p> <p contents-hash="464345c56e41ee62d4cc0fb6245822b1058ca24096c3f0b46943e0fd5f4dd6f6" dmcf-pid="Wxtdx96FAf" dmcf-ptype="general">그는 “그리고 사전 투표가 편해 줄도 짧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이동욱은 찍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를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팬에게 “찍을 사람이 없다는 너희들아. 늘 얘기하지만 투표는 최악을 막는거야”라고 당부하며 “최선이 없다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이 없다면 차악을 택해서 최악을 막는 거”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eae954fdfff69979e78b306f972abdd025b55f68f49fa86c4b9d9ac56810ce38" dmcf-pid="YMFJM2P3cV" dmcf-ptype="general">윤은혜도 3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우리 오늘 꼭 투표해요”라며 서울 논현동 투표소에서 이날 진행된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흰색 상의에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해 정치색 논란을 철저하게 차단했고, 투표소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면서 투표를 독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3426e633814489e5636d3e2211e2d706d56aa836fe80bd3455198ce443cd7" dmcf-pid="GR3iRVQ0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43220003rwrc.jpg" data-org-width="530" dmcf-mid="8Qfrknj4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43220003rw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c1591a51cc2380891d33f65a0c37bf156368616a76309375aaac406fe58a2b" dmcf-pid="He0nefxpa9" dmcf-ptype="general">곽정은도 투표 독려에 나섰다. 그는 3일 “얼마나 오늘을 기다려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소중한 한 표의 힘을 발휘하는 일이 이렇게 간절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20대의 어느 날에는 내가 투표하지 않는다고 달라질 것이 없는데 라며 소중한 권리를 포기한 적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한 표에 담겨져 있는 의미가 얼마나 깊고 무거운지를”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ba8cc792bc058d42b26b373352dca8b3cb3c21692b7abe5aa9b8051ae7f344a" dmcf-pid="XdpLd4MUoK"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 내 친구가 말했습니다. 솔직히 뽑고 싶은 사람이 없어. 다 내눈엔 별로야.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내가 내리게 된 모든 판단에는 언제나 이유가 있을테지요. 나의 선입견,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미디어의 견해, 조작된 정보같은 것들 우리는 이 모든 것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을지 모릅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335441977f0fd95305dd56e32f941604943a29ac6ef3da132986a182746dd6" dmcf-pid="ZJUoJ8Rug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지만 적어도 세 가지만은 확실합니다. 누군가가 너무 좋은 마음 때문에 꼭 투표할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누가 더 괜찮은 세상을 만들지를 판단하는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라며 “어떤 당이나 정치치도자를 위해 투표하는 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공공 선을 위해 투표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33f1f2e8c6d71718619833bba141de8efeff868054024fd65e1cb1482cbc53c" dmcf-pid="5iugi6e7kB" dmcf-ptype="general">또한 “내게 이득이 될 정책에 투표할 수도 있겠지만 나보다 힘든 이들을 위한 이타의 마음을 담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저는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 이 마음을 담아 투표했습니다. 경의와 기여와 선물을 담아, 한 표의 귀한 권한을 행사하는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라고 독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103e041bee3661a4d3754eff6a95b895164f1a007abb5371e7fce66049b67" dmcf-pid="1n7anPdz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43220313fxrx.jpg" data-org-width="600" dmcf-mid="6VoHysSg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43220313fx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eb11d957999f37d62879359fef9ea017cc3e54be128359ab84ba970bf9846c" dmcf-pid="tLzNLQJqoz" dmcf-ptype="general">변정수는 변정수는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투표하셨죠? 언능 일어나서 투표부터 하세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은 변정수 가족의 투표 인증샷이었다. 변정수와 남편, 딸까지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후, 손을 맞잡고 함께 투표에 참여했음을 인증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224f1bf7e0fa38476d7ca9cb55ca4db44f4f5c65d25b83a1e83eb057fe02db0" dmcf-pid="FoqjoxiBA7" dmcf-ptype="general">또 변정수는 “그냥 쉬는 날 아니고 귀찮다고 포기하지 말아요”라고 덧붙이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변정수는 손등 사진만 공개하면서 정치색 논란을 차단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168d061dcb8c59b9981a10a103b20201bf67136df381256118cc097b0919d03" dmcf-pid="3gBAgMnbou"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신영도 이날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오늘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날인데 딱 맞는 곡이 나왔다. 투표율이 오르면 좋겠다”며 “총과 칼보다 무서운 게 투표다.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ffcade7fa36730b6affe36d130157d92751c870d22cfcdb2a4f82073ac3285b" dmcf-pid="0abcaRLKc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황동혁, '고담 어워즈' 공로상 06-03 다음 ‘소주전쟁’ 유해진→이제훈, 캐릭터 예고편 공개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