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쓰레기 라더니…'식욕 폭발' 이준영, '헬스클럽' 관장님 맞아? 작성일 06-0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goQK8tze">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PQagx96F7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36aedb48e4099529bcac3fa56152145c18fc6b5bab50563c106e6ae0a6b33" dmcf-pid="QxNaM2P3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144503323zl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8yXHCksd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144503323zl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9fa0e2adaba26982468e08ec1dc363b21577e97736a5c1cb90fd4fcccb2ab7" dmcf-pid="xMjNRVQ07x" dmcf-ptype="general">이준영이 정은지에게 흔들리고 있다.<br><br>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11회에서는 이미란(정은지 분)을 향한 도현중(이준영 분)의 입덕 부정기가 본격 시작된다.<br><br>앞서 미란은 현중이 전 연인 강솔(박해인 분)의 죽음으로 헬스클럽에서 자취를 감추며 깊은 슬럼프에 빠지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따뜻하게 위로했다. 이는 현중의 마음에 미묘한 감정의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라는 그의 간접 고백은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br> <br>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오늘(3일) 현중과 미란의 데이트 스틸이 공개되며 달라진 관계를 기대케 했다. 스틸 속 두 사람은 떡볶이를 먹은 후 함께 산책하고, 첫눈을 맞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새 ‘떡볶이 메이트’가 된 이들의 모습은 여느 연인 못지않은 썸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br><br>특히 현중이 미란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확연한 변화가 감지돼 이목이 집중된다. 두근거림에 낯가리는 현중과 달리 미란은 그런 현중을 귀엽다는 듯 미소 지으며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br><br>그런가 하면 떡볶이 앞에서 고민에 빠진 현중의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미란에게 쓰레기라며 금기시했던 떡볶이에 중독된 듯한 그의 행보는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떡볶이집을 찾은 현중의 모습은 단순한 식욕 그 이상의 ‘감정의 고백’을 암시, 미란을 향한 입덕 부정기를 지나 자각 타임으로 향한다. 과연 현중이 떡볶이와 사랑 중 어느 것에 흔들리고 있는 것일까.<br><br>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11회는 내일 4일(수)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이삭, ‘서재페 2025’ 첫 출격!…음악 팬들과 뜨거운 교감 06-03 다음 美 배우, 자택 인근서 총격에 사망…유족 측 "범인, 동성애 혐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