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원' 전세사기 당한 서현진… 울며 겨자 먹기로 이사간 곳은? 작성일 06-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0SWOva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e1bb21d41b9ec0e6aab8172151724f150f95d591fbacae37f342b646c5f5a" dmcf-pid="6LVtpHFO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진이 깡통전세 피해를 받고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서현진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oneyweek/20250603152455271xiak.jpg" data-org-width="680" dmcf-mid="4HeB2UbY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oneyweek/20250603152455271xi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진이 깡통전세 피해를 받고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간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서현진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f11a4236617a2d831ca0e1657fab313cecb9bdb27a8b81b045ce5c5cbd6c2f" dmcf-pid="PofFUX3IWq" dmcf-ptype="general">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배우 서현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펜트하우스에서 나와 성동구 옥수동에 새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div> <p contents-hash="42c028d9bfa82957c6754c504355647b5c8387bd62b1712bcc0c7d31aec30d32" dmcf-pid="Qg43uZ0Cyz" dmcf-ptype="general">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현진은 지난해 9월 옥수동 e편한세상 옥수파크힐스 전용 84.96㎡으로 이사했다. 서현진은 이 아파트를 2018년 9월 개인 명의로 15억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이 설정된 기록은 없어 전액 현금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c0bb22b19db3729703c2d3edae402fa74fc6874d676fe0934860497da8faf32" dmcf-pid="xa8075phC7" dmcf-ptype="general">서현진이 보유한 옥수파크힐스 전용 84㎡는 지난 4월 22억9000만원(5층)에 손바뀜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거래(22억원·10층)와 비교해 한 달 만에 9000만원 올랐다. 전용 76㎡도 같은 달 21억9000만원(6층)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12202910c98c9f79ded11658b740c5d6c49cfed781a72487b5ccb972f7a8ab5" dmcf-pid="y3lNknj4Su" dmcf-ptype="general">2019년 5월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서현진은 최근까지 이 집을 전세로 내놨지만 깡통전세 피해로 매입 6년 만에 입주하게 됐다.</p> <p contents-hash="f280294075ab14da9e9c11a89d5d78fc6d691b88c5aaad78a3855a207a19f1d9" dmcf-pid="W0SjELA8WU"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2020년 4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전세로 청담동 펜트하우스에 거주했다. 전세금 25억원에 임대차 계약을 한 그는 2022년 계약이 만료되자 보증금 1억2500만원을 올려 26억2500만원에 재계약까지 했다.</p> <p contents-hash="cdea7745f8213c9feafab38c6e42ab6c723121aa2250a4ae36010d014e3105ee" dmcf-pid="YpvADoc6lp" dmcf-ptype="general">임대인 측은 지난해 4월 두 번째 만기일이 지났는데도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았다. 서현진은 같은해 9월12일 임차권 등기를 마치고 집을 비웠고 7개월 만인 지난 4월 강제 경매 절차를 밟게 됐다. 경매는 오는 1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817f2e9ecd15f7580263024a22fa3410e236e34844f0828ad61357e331c5f38" dmcf-pid="GUTcwgkPy0" dmcf-ptype="general">서현진이 전세금 전액을 돌려받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 주택 감정가는 약 28억7300만원이지만 이미 한 차례 유찰돼 현재 최저 입찰가는 22억989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오는 17일 경매에서 한 번 더 유찰되면 피해액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p> <p contents-hash="7c96f021c885775dcf52159043b975916fba3f7b8fe7e4c85f1ca7a6434e5b49" dmcf-pid="HuykraEQy3" dmcf-ptype="general">서현진의 깡통전세 피해에 대해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사생활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a26e4de04379cc4c77426d984dc8645c65a3dd1f0222f1767fec9d700876dc" dmcf-pid="X80SWOvaWF" dmcf-ptype="general">곽선우 기자 kswoo102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 뭐하게’ 오지호, 이영자와 민망한 포옹... “상습범 아니다” 06-03 다음 "코로나로 매출 타격"…'야인시대' 배우, 사기 혐의로 벌금형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