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드라마 ‘남공관’, 부국제서 하이라이트 공개…글로벌 진출 가능성 UP 작성일 09-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KjPaFO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000b7064eda30d3cccce163ec8bcaf2b3786a900d594d1634ed277c54f52bd" dmcf-pid="Zo9AQN3I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대만 드라마 ‘남공관’의 관계자들. 왼쪽부터 신지유(辛志?), 장리앙(張立?),장정분(?正芬), Elle Seok, 김무전(金武典), 왕차이화(王彩?),하심상(?心翔), 스즈톈(石知田), 우스셴(吳思賢), 천이(陳奕), 저우위톈(周予天), 뤄홍정(羅宏正). 사진 ERIC ACE CO., LT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181649639lnly.jpg" data-org-width="1200" dmcf-mid="HeT95bwM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9/sportskhan/20250929181649639ln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대만 드라마 ‘남공관’의 관계자들. 왼쪽부터 신지유(辛志?), 장리앙(張立?),장정분(?正芬), Elle Seok, 김무전(金武典), 왕차이화(王彩?),하심상(?心翔), 스즈톈(石知田), 우스셴(吳思賢), 천이(陳奕), 저우위톈(周予天), 뤄홍정(羅宏正). 사진 ERIC ACE CO., LT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a07c7a2f3e0a64a11159072079ffa06f6e5764fc598c6115b9c7047472cb9a" dmcf-pid="5g2cxj0Cph" dmcf-ptype="general"><br><br>대만 드라마 ‘남공관’이 2025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에 초청돼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br><br>‘남공관’은 장정펀·신즈위가 프로듀서, 하오신샹이 연출을 맡고, 천이가 제작이 참여한 작품으로, 배우 장립앙, 뤄홍정, 저우위톈, 우스셴, 스즈톈이 기자회견 무대에 함께 올랐다. 이 자리에는 배급사 및 언론 관계자뿐 아니라 우스셴의 가족과 천이의 아내까지 참석해 관심을 받았다.<br><br>특히 이날 행사에는 각국 배급사와 플랫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일부 팬들은 자비로 입장해 배우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br><br>왕차이화는 제작진의 전문성과 하오신샹 감독의 세밀한 연출력에 감탄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또, 우스셴의 의붓어머니이기도 한 그는 가족적 인연으로 부산까지 직접 응원에 나섰다고 전했다. 친밀 장면에 대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언급하며 “천이, 네 아내도, 내 남편도 객석에 있다. 우리는 프로 배우니까 걱정 말라”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br>기자회견에서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와 뒷이야기를 전했다. 장립앙은 유창한 영어와 한국어 실력으로 통역에 참여해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우스셴은 “극 중 가장 노출이 많은 캐릭터라 의상비는 절약했지만 매 끼니 두 배로 먹을 수 있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뤄홍정은 장발 대신 짧은 머리의 새로운 스타일로 등장해 주목받았고, 저우위톈은 “촬영 중 카드게임 내기에서 진 사람이 부산에서 커피를 사기로 했는데, 패자는 뤄홍정이었다”고 폭로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뤄홍정은 무려 10잔의 커피를 사며 약속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br><br>부산 방문 중 배우들은 해운대 야행을 즐기던 중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우연히 만나는 특별한 인연을 경험했다. 프로듀서 신즈위는 “오구리 슌이 연기한 영화를 보고 ‘남공관’ 제작을 기획했다”고 밝혔고, 팬이었던 스즈톈은 직접 영어로 인사를 건네며 영화 ‘불량남자’ 속 대표 발차기 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br><br>‘남공관’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대전 센터 '화재 취약성·임차 만료' 알고도 방치...화 키운 정부 09-29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배현성·김상호, 운명적 첫 만남 포착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