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를 지키는 통합 거버넌스…위엠비의 디지털트윈, AI 기반 DCIM이 제시하는 해법 작성일 10-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6W7zkP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2655a3d9b4eece6a69a4518913522ce01a48775addb8cd61cb9a67003a65f2" dmcf-pid="VJPYzqEQ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timesi/20251002150450832xrzr.jpg" data-org-width="700" dmcf-mid="9qbI1tLK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etimesi/20251002150450832xr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dabf77608461a27d1a4e1e78e4473996b4e163d299e4b67e8eb3a6d49609a2" dmcf-pid="foRZK9meD4" dmcf-ptype="general">최근 잇따른 데이터센터 화재는 디지털 인프라 안정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였다. 반복되는 대형 사고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장비 고장이 아니라 관리·운영 거버넌스의 붕괴와 예측 부족에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IT와 설비(Operational Technology)를 아우르는 통합 거버넌스와 AI 기반 예측 시스템이 재발 방지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da1d0f174d437f0e02e8389b5ec8260be9c3118c8a38839eceed81e2c8406e6" dmcf-pid="4ge592sdwf"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 속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통합 관리(DCIM) 전문기업 위엠비의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위엠비는 20여 년간 금융권과 주요 데이터센터에 IT 통합 관제 솔루션을 제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I와 3D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차세대 통합관리 솔루션 IBSilon을 제안한다.</p> <p contents-hash="86a539b97157d1480c4d382578f38ddae5e734ebe06b5264f277e221c7ab1a5a" dmcf-pid="8ad12VOJOV" dmcf-ptype="general">위엠비 솔루션은 전력, 공조, 배터리 등 설비부터 서버, 네트워크 장비 등 IT 자원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센터의 모든 요소를 3D 디지털 트윈 환경에 구현한다. 관리자는 가상화된 공간에서 설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AI 기반 예측 분석 엔진은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한다. 특히 배터리 열화나 전력 과부하처럼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초기 신호를 사전에 포착해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재난 예방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8324757a7e75b3d87232026c416599cf46c2e6014f722def766a2999951506e6" dmcf-pid="6NJtVfIis2" dmcf-ptype="general">또한 위엠비는 전자화된 작업 관리 시스템(DCMS)을 통해 IT와 OT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작업 절차를 시스템 차원에서 통제한다. 작업의 위험도를 자동으로 분석·승인하고, AI 영상 분석, 작업자 위치 데이터를 통해 현장 규정 위반 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지함으로써 사람에 의한 실수로 발생하는 사고 가능성을 크게 낮춘다.</p> <p contents-hash="3453a150cd5e5038ed73a4b52382928a79eeb62b863eecba69a06f35e8ff9365" dmcf-pid="PjiFf4CnE9" dmcf-ptype="general">재난 발생 시에도 위엠비의 솔루션은 물리적 설비에서부터 최종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계층별로 즉시 식별하고, 사전에 정의된 표준 운영 절차(Standard Operating Procedure)에 따라 초동 대응과 복구를 신속히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사후복구가 아닌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중심의 대응이 가능해진다.</p> <p contents-hash="a3fd1e08adb2ed4dfb0a0dbd562cdaaa25030d1fabdb635fcf3ff06fa7aa8615" dmcf-pid="QAn348hLOK" dmcf-ptype="general">위엠비 관계자는 “최근 데이터센터 사고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닌 관리와 거버넌스의 문제”라며 “AI 기반 예측 기능과 전자화된 작업 통제, IT·OT 통합 관리를 결합한 확장형 DCIM 솔루션은 이제 선택이 아닌 서비스 연속성 확보를 위한 필수 투자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개발·고도화된 당사 솔루션 IBSilon은 국내 주요 금융 그룹의 데이터센터에 도입되어 운영 안정성 향상과 사고 예방 측면에서 그 효과가 시장에서 입증되어 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c59a2136e8e9fecd3bcd8ed9271aeb91d9701bfc421837be783fd087654dc9" dmcf-pid="xcL086loIb"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모친상...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 지켜 10-02 다음 야니크 시너, '조코비치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최선을 다해 테니스 치는 평범한 24살일 뿐"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