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vs 첸백시, 2차 조정도 결렬… 법정 공방 본격화 [왓IS] 작성일 10-0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MhEuA8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169bd6a6f9aa869fcc83b01423f221e4a71ef45153ee98b0e458adb1377aa" dmcf-pid="4oRlD7c6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백현, 첸, 시우민.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02315512afok.jpg" data-org-width="800" dmcf-mid="VaA1T6lo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lgansports/20251002202315512af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백현, 첸, 시우민.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05b8445036c199c8d175a02af207a1e6b60045bb7d3ee035f35dc67bd4c6bb" dmcf-pid="8geSwzkPDW" dmcf-ptype="general"> <br>엑소 유닛 첸백시(백현·시우민·첸)와 SM엔터테인먼트의 분쟁이 끝내 조정에 실패하며 본격적인 법정 다툼으로 향하게 됐다. <br> <br>서울동부지방법원은 2일 양측이 제기한 계약 이행 및 정산금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진행했지만,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달 1차 조정에서 결렬된 데 이어 두 번째 시도마저 무산되면서 사건은 다시 본안 소송 절차로 복귀했다. <br> <br>이번 갈등은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첸백시는 SM이 정산 자료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까지 했다. 이후 협상 끝에 그룹 전속 계약은 유지하되, 개인 활동은 새 소속사 INB100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하면서 일단락되는 듯했다. <br> <br>하지만 개인 활동 매출 분배 문제가 새로운 불씨가 됐다. SM은 첸백시가 합의한 10% 지급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첸백시 측은 “SM이 애초 약속한 5.5%의 유통 수수료율을 지키지 않았다”며 합의 자체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이에 첸백시는 약 6억 원 규모의 정산금을 청구하는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br> <br>엑소의 첫 번째 유닛 그룹으로 2016년 활동을 시작한 첸백시는, 현재 INB100을 통해 개인 활동을 병행 중이다. 그러나 이번 조정 결렬로 분쟁은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의 편지' 원작자 "이수현, 캐릭터에 완벽 빙의…소름 돋았다" [RE:인터뷰②] 10-02 다음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좋은 어른·좋은 삶, 쉽지 않네요" 1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