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장가 진짜 잘갔네..명절에 ♥정영림과 급식봉사 "어르신 350명에 식사 제공" 작성일 10-0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s9BxTN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609ae04656a887cda6d40cfae95cf0daeeb788a4f6be5b08501960aca6f4b" dmcf-pid="yF2OrWxp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53414224amh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SO2bMyj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53414224am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7d825668e295fdbc00b794c3cc0f349cee06b500211220366d1e88282af8c9" dmcf-pid="W3VImYMUz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와 봉사활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65017bf14c649c362aa25d8e748e231984d44305ea42900158302a08b4472c0" dmcf-pid="Y0fCsGRuuU"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주방 정영림선생(명절 전 어르신들 식사 준비입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48e1b7482acac307254d2cbe3e6bd10690262c6236e9704b7f550402f54bc08" dmcf-pid="Gp4hOHe7pp"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위생모와 앞치마를 착용한 정영림 씨가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심현섭은 아내에게 장난스럽게 "취직한 거냐? 잘 어울린다"고 묻자, 정영림은 웃으며 "네, 취직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a1fe043b127914476aed7d5af9b6c7e6f1839d80ae14a5d9d35005c620c3767" dmcf-pid="HU8lIXdzz0"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이어 "오늘 여기서 뭐하시냐"고 묻자, 정영림은 "설거지 한다"고 답했다. 이에 심현섭은 "설거지? 설거지는 다 하는 거 아니냐. 요리를 해야지!"라고 농담을 던졌고, 정영림은 "요리는 아직 순번이 안 돼서… 짬이 안 찼다"고 장난스럽게 응수했다.</p> <p contents-hash="1f93e783978f486453f7838fd84606f6a568d5b4175595a91b5114b4510ebefd" dmcf-pid="XIZiecUlU3" dmcf-ptype="general">또한 심현섭이 "오늘 몇 분 정도 오실 걸로 예상하냐"고 묻자, 정영림은 "듣기로 350분이다. 지금 오전 11시 2분이니 준비 잘해야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심현섭은 "석식까지 해야 하나. 열심히 봉사하자,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f77245f5bcd17be8c726cff3d741317b338b26361946230bbe6baf5e3c6bc7df" dmcf-pid="ZC5ndkuS7F" dmcf-ptype="general">이 부부의 훈훈한 선행을 본 팬들은 "심현섭 씨 정말 결혼 잘했다", "추석 앞두고 봉사라니 마음이 따뜻하다", "정영림 씨 미소만 봐도 행복하다", "보기 좋은 부부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057bcb15b507a5fa83d7cc2dd7fe20add57bfc46a807a3a900ef45a30f4806f" dmcf-pid="5h1LJE7vzt" dmcf-ptype="general">특히 심현섭은 팬들의 "형님은 뭐 하셨냐", "설거지도 힘들겠다"라는 댓글에 "저는 입구에서 어르신들에게 유머를 드렸다. 웃으신 뒤 식사는 보약입니다"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e67b91b6f24b61d8e362c97fe87a3b6c450dbbd1627a235fb504199d669ca7" dmcf-pid="1ltoiDzT01" dmcf-ptype="general">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예능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90세 모친' 관리 비결에 입 열었다…"올리브 오일로 지방과 염증 억제" ('이토록') 10-05 다음 故 오요안나 母, 27일만 단식 중단…MBC와 잠정 합의 “15일 대국민 기자회견”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