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조상현 감독, 대표팀 임시 코칭스태프로 작성일 10-10 54 목록 프로농구 SK 전희철 감독과 LG 조상현 감독이 대표팀에서 의기투합합니다.<br><br>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11월 열리는 2027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임시 감독 체제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에 따라 11월 28일과 12월 1일 열리는 중국과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 두 경기는 전희철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조상현 감독이 코치로 나서기로 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비로 밀린 준PO 2차전…김건우·가라비토 그대로 출격 10-10 다음 출산 5일 전까지 뉴스 진행…김수지 아나운서 "많은 배려 감사" 10-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