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 "극T인 마리, 싱크로율 90%…내 모습 꺼내는 기분" 작성일 10-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GZGMzT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cecc2d293a86d2589fc7c6447bc9db76d45eca21e871ba7225584c609ca78" dmcf-pid="WlH5HRqy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승리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22315042knvl.jpg" data-org-width="640" dmcf-mid="QxrOrqGk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mydaily/20251013122315042kn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승리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49beae1aee6955e2c945e10c97920410c8b46ad2544e5908a36d7d794c2d03" dmcf-pid="YSX1XeBWw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하승리가 본인과 마리의 싱크로율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28eeacd16852323752eb47638a626d8d06a6bb240e35d442c13a24b62477fb9" dmcf-pid="GvZtZdbYOD" dmcf-ptype="general">하승리는 13일 오전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실제 저와 마리는 90% 정도 닮았다"고 말문을 열였다.</p> <p contents-hash="c5fbbdc900dde91031f78711014298f66dc415b2ffe89187479c4320e08c01af" dmcf-pid="HT5F5JKGrE" dmcf-ptype="general">극 중 하승리는 엄마와 외할머니 밑에서 사실상 소녀 가장으로 살아온 강마리 역을 맡았다. 그는 "제가 MBTI를 검사하면 T랑 F가 반반 나오는데 T에 가깝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그래서 크게 연기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내 안의 무언가를 꺼내는 기분으로 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dd92d79777452eaa5bdf789ef6713e6f052c3abf9ada519716b0db2d12f3f8" dmcf-pid="Xy131i9HOk" dmcf-ptype="general">이아 "마리는 겉으로는 똑부러지고 냉정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허당미가 있는 인물"이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e460970f73cf82782af0a807a4ece61ff5c819796034c8c231b2de839f8a07" dmcf-pid="ZlH5HRqyOc" dmcf-ptype="general">함께 연인 호흡을 맞춘 배우 현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하승리는 "현장에서 배려를 너무 많이 받고 있다. 분위기 덕분에 매 순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덕분에 훨씬 편하게 촬영해서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7c7d10710a059854a262cb460b780b46b69e3c74893c86e87942e71a42af4a6" dmcf-pid="5SX1XeBWDA" dmcf-ptype="general">'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사고뭉치 가족들을 챙기는 소녀가장인 강마리(하승리)는 예기치 않게 등장한 세 아빠 후보 이풍주(류진), 강민보(황동주), 진기식(공정환)과 얽히며 상상치 못했던 일들을 겪게 된다.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없어졌던 문동은 신, 김은숙 작가님께 전화해 다시 살려”(다 지니)[EN:인터뷰②] 10-13 다음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문동은 스타일' 삭제될 뻔, 송혜교 반응은 아직" [인터뷰②]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