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신재환 등 기계체조 남녀 국가대표, 세계선수권 출격 작성일 10-1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4/AKR20251014115300007_01_i_P4_20251014144620046.jpg" alt="" /><em class="img_desc">남녀 기계체조 국가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출국<br>[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남녀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br><br> 2025 FIG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19∼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br><br> 19∼20일 남녀 예선을 거쳐 22∼23일 남녀 개인종합 결승이 열리고, 24∼25일엔 남녀 종목별 결승이 열린다.<br><br> 올림픽 다음 해 열리는 세계선수권에서는 단체전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br><br> 남자부에서는 허웅, 신재환(이상 제천시청), 류성현(서울시청), 이준호(충남체육회), 서정원(수원시청)이 참가한다.<br><br> 여자부에서는 신솔이, 엄도현(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이윤서(경북도청), 황서현(인천체고)이 도전장을 내민다.<br><br> 한국은 안마(허웅)와 도마(신재환), 평균대(황서현)에서 시상대를 노린다.<br><br> 이주형 총감독은 "지난 1년 동안 아시아선수권대회, 유니버시아드, 세계선수권 등 굵직한 주요 대회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 왔다"며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다짐했다.<br><br> 이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에 진출하지 못했는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엔 반드시 출전할 수 있게 하겠다"며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를 경험으로 삼아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 올림픽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수영연맹, 4개 세부 종목 우수 지도자 해외 연수 10-14 다음 서울시체육회, 광복 80주년 기념 '한강명산트레킹' 개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