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오겜' 대박 후 연예인병 고백…김구라도 인정 "중증이다" ('라스')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CBJrJq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bb6efd21cb99713eb760704ded073f0274b71a5793aa7e5aabe32b3f458b5" dmcf-pid="QDlKnsnb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2227504rgeg.jpg" data-org-width="650" dmcf-mid="48uohFhL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2227504rg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c58b277e0d794a9fb6df982cac2fec9f65f09b7a8b3e39bfa30a1fd933b12a" dmcf-pid="xwS9LOLKF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라스' 강하늘이 연예인병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e84e4194306939a595efdaaf7332ec760575470cd217dde9d14c29a7a41c6b1" dmcf-pid="yKQIFfFOpU"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ea3d556230f1dbe1a8b6923fb7d65cbde356ea86900f4d5a76ade5cd0d030ba" dmcf-pid="W9xC343IFp"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를 통해 '미담 자판기'로 거듭난 강하늘. 강하늘은 "어딜 가나 그런 얘기를 들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c93bbd9a2564330cf52871432d39bde362a426d8205325bff4e7cb2f1d02fece" dmcf-pid="Y2Mh080C00"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명절에 녹화하고 있는데 인성 좋은 6촌 조카 만나는 느낌이다. 아까 아버님도 물어보지 않았냐. 칼국숫집 잘하고 있냐고"라고 밝혔다. 강하늘이 "지금은 안 하시고 계신다"고 하자 김구라는 "하늘이가 잘 돼서 관두셨다더라"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강하늘은 "그건 아니고 아버지가 가게 이전하려고 일주일을 쉬셨는데 쉬는 게 너무 좋으셔서 못하겠다 생각하신 거 같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11ad22ae73d2035c41faadff57f37fe95dfbe5426ccb820c0698ae7c4a77368" dmcf-pid="GVRlp6php3"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오징어게임' 대박이 난 후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강하늘은 "별거 아니긴 하다. 몇 년 전에 홍콩에 일이 있어서 잠깐 갔다 .입국심사를 하러 갔는데 무섭게 생긴 여성 분이 저를 올려다보고 계시더라. 항상 (공항에서는) 착한척해야 하지 않냐. 웃고 있었는데 제 여권을 보더니 '연예인?'이러더라"라며 "무서웠던 분에게 밝은 빛이 오면서 '이분 괜찮은 분인가?' 싶더라. '홍콩에서 저를 어떻게 알아보셨지?' 하면서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했는데 '노노. 유어 네임(No, No. Your name?)' 그때는 순간적으로 등에 땀이 막 나고 귀가 빨개지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구라는 "중증이다"라고 진단했고 강하늘은 "한번도 연예인병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de9ca23992fd7a4ac44301f8fe46b932a129995fe7e141e860e8f190307db" dmcf-pid="HfeSUPUl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2227682kzvf.jpg" data-org-width="781" dmcf-mid="8yIqdwdz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2227682kz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d598545815005b8af281feb9285b94ac5231e0a58cbe78fab70f0158ffb908" dmcf-pid="X4dvuQuSut"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강하늘은 '오징어게임'을 찍으면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의혹에 "'오징어게임3'을 '야당'이랑 같이 찍었다. 요즘에는 (표준근로기준법으로) 12시간만 찍어서 아침에 찍으면 저녁에 끝난다. 근데 '야당'은 밤에 찍는다. 밤에 12시간을 찍고 다음날 또 와서 '오징어게임'을 찍는 거다.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2~3번은 그랬던 거 같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68bb261f101aed577b3d1c2ec54a3ab53d38cfa86644f9fbe755ce5ea4a3808" dmcf-pid="Z8JT7x7vu1"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오징어게임 촬영하러 갔는데 촬영하는 장면에 제가 안 걸릴 거 같다더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여기 있어달라더라. 내가 안 걸린다 했으니까 숨어있는 침대에서 조금만 자자 했다. '오징어게임' 세트장에는 매니저도 못 들어온다"며 "잠들었다가 눈을 떴는데 제 시력이 이상해진 줄 알아다. 눈앞이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 알고 보니까 점심시간이라 불을 다 끄고 나간 거였다. 그때 너무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에 김국진은 "심하게 따돌림 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56iyzMzT35"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린 게 안 좋을 이유 있나요?” 연하남들의 직진 고백 (‘누난 내게 여자야’) 10-16 다음 박나래 “다시 태어난다면 얼굴은 임지연이었으면 좋겠다”(‘나래식’)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