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1인 체제 앞둔 소란 "행복한 마음으로 인사 나누고 싶어"[현장EN:]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ZxURqyIY"> <div contents-hash="77dce4d6317ca981a59449d4ecf12a1e644d0e99bb551c49f51fda559e1f552a" dmcf-pid="2U5MueBWwW"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올해 15주년 맞은 소란, 3인 체제로는 마지막으로 새 미니앨범 '드림' 내 <br>재계약 앞둔 올봄 멤버들끼리 심도 있게 논의한 끝에 내린 결정 <br>소란 결성 후부터 지금까지 꿔 온 '꿈'에 초점 맞춰 <br>외부 작곡가와 송 캠프로 협업한 첫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br>데뷔 후 처음으로 언론 쇼케이스 열어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1e8a3fb948840ef25b8f71c4482fcc1eb6a77d8f0c9910aba1496501f9789" dmcf-pid="Vu1R7dbY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밴드 소란의 새 미니앨범 '드림' 쇼케이스가 열렸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3447mdkx.jpg" data-org-width="710" dmcf-mid="7Yko2a8t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3447md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밴드 소란의 새 미니앨범 '드림' 쇼케이스가 열렸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915e51857457c6f18e601230e96052d4ba3fbcdf75249e8ba08912e253463e" dmcf-pid="f7tezJKGDT" dmcf-ptype="general"> <br><span>"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말할 정도로 그게 쉽지가 않잖아요. 걱정도 많고 고민도 정말 많이 했고 슬프기도 한 심경입니다만 저희가 봄쯤에 이런 결정 하고 남은 시간을 보내면서 어떻게든 팬분들을 덜 슬프게 만들어 드리고 싶었어요. 기존에 없던 방법을 써서라도… 생각해서 나온 게 이 방법인 만큼 더 으쌰으쌰하고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하고, 그렇다고 여러분에게 '슬퍼하지 마세요'라고 강요할 순 없지만 충분히 인사할 수 있는 시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팬분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도 똑같아요. 행복한 마음으로 인사를 잘 나누고 싶어요. 마지막 공연까지 열심히 준비할 테니까 기대해 주시고 그 뒤에 저희 세 명을 똑같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영배)</span> </div> <p contents-hash="6ff6281f88e6b24ac93aad918c81cbc7279ad5a60d595a22d52e0245548c9ad6" dmcf-pid="4Xv2ZfFOwv" dmcf-ptype="general">2010년 데뷔해 올해 15주년을 맞은 밴드 소란(SORAN)이 새로운 장을 앞뒀다. 지난해 7월 드러머 편유일이 탈퇴해 3인 체제가 된 소란은, 3인으로는 마지막인 앨범으로 돌아왔다. 보컬 고영배만 남아 더 이상 '팀'의 형태를 유지하지는 않지만, 베이시스트 서면호와 기타리스트 이태욱은 소란이 맞이할 '고영배 1인 체제' 연착륙을 위해 당분간 힘을 보태기로 했다. 새 미니앨범 '드림'(DREAM)을 내고, 음악 페스티벌에 나가고, 내년 1월에는 단독 콘서트도 연다.</p> <p contents-hash="7c7b9e4204d12b839bac3d833f3bee348db2b6ecea401bfe05d3a9fdb44f184c" dmcf-pid="8ZTV543IIS" dmcf-ptype="general">소란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MPMG) 뮤직 사옥에서 '드림' 쇼케이스를 열어 취재진을 만났다. MC는 김윤하 음악평론가가 맡았다. 언론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것은 이날이 데뷔 후 처음이었다고. 소란 결성과 함께 찬란한 활동을 꿈꿨고, 활동을 하면서 꿈을 꿨고, 현재 시점에서 또다시 꿈꾸고 싶다는 콘셉트여서 자연스럽게 '드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ee0b7611a7715e7492b00baf74405990006ae19882eb7e55c6e251e31a7a1" dmcf-pid="65yf180C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란 고영배. 엠피엠지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4749cbhp.jpg" data-org-width="710" dmcf-mid="zuIYkHrR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4749cb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란 고영배. 엠피엠지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4eda4201a5fd9b0c80f36121359e30d0de4e5aeec7a12c25ce3e9526cd22c8" dmcf-pid="P1W4t6phDh" dmcf-ptype="general"><br>이태욱은 "미리 콘셉트 정하지 않고 각자 작업해서 모아보니까 (공통적으로) '청춘', 그다음에 '꿈'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라고 말했다. 서면호는 "모인 곡을 듣다 보니 팬들에 대한 위로와 공감이라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다"라고 바라봤다.</p> <p contents-hash="6bc98951d8d1b77c7f51cdc96b3887973c6062bec824a030db0ffbb66602ee98" dmcf-pid="QtY8FPUlEC"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는 15년 차 소란의 곡 중 최초의 외부 작업 곡이다. 박우상 작곡가와 송 캠프(여러 작곡가가 모여 작곡하는 방식으로 K팝 제작 과정에서 흔히 볼 수 있다)로 만들었다. 고영배가 단독 작사했다. 장르적으로도 새로운 도전이다. 미디엄 템포의 모던록 사운드로, 도입과 후반부 기타 라인과 폭발적인 가창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c3236307e1330da1d9f22605388c40d2706efbe7b01cf2aa1e16bf1493fda70" dmcf-pid="xFG63QuSDI" dmcf-ptype="general">이별하고 나서 죄책감을 가지는 사람들을 보며 '그럴 필요 없이, 아파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를 더 사랑해도 된다'라고 느꼈다는 고영배는 "저희답지 않은, 흔치 않은 이별곡"이라고 소개했다. 혹시 현재 팀 상황이 가사에 반영된 것인지 질문에, 고영배는 "연애 오래하고 결혼해서 이별 감성이 잘 없다. 실제로 (소란도) 이별 노래를 많이 안 갖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cce2da5d470a40b2ea96d7d28c8deddb554ab8bbb85a78596286189a53fc69" dmcf-pid="ygeSaTc6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란 서면호. 엠피엠지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6034bijb.jpg" data-org-width="710" dmcf-mid="qBPnKof5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6034bi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란 서면호. 엠피엠지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8a1ff254e56f8b3943141e1ca3523b78fa79e614ef68f422a38f1749ac6f8a" dmcf-pid="WadvNykPOs"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요 주제는 상당히 예전에 나중에 한번 꼭 써 봐야겠다고 했던 내용이었다.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비트를 들었을 때 '어? 이 가사랑 찰떡이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덥석 붙여놓았더니 이번 앨범에 수록됐다. 우리 상황과 맞기도 하고. 저는 연인의 이별 상정하고 쓴 가사지만 공감한다면 팬분들도 조금이라도 위로받으실 수 있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우연의 산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e8b6169df6b05d1c566cf1299a43c346e812deef1e12ec5d8465755da53cf3" dmcf-pid="YlrUS7WAwm" dmcf-ptype="general">베이스 서면호는 "딥한 저음으로 곡을 깔아줘야겠다고 하셨다. 기존 소란 느낌보다 좀 더 모던하면서도 저음이 굉장히 받쳐주는, 그렇다고) 앞으로 치고 나가는 건 아니고"라고 전했다. 기타 이태욱은 "보컬 고음이 더 잘 들리고 살았으면 해서 오히려 연주를 조금 이렇게 비껴 나가는 연주를 하는 것에 신경을 썼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95b7d05447add24bc8ec54adb835dc7f9f38b556c5a2389974e5dde3e283a4" dmcf-pid="GSmuvzYcsr" dmcf-ptype="general">멤버 전원이 자작곡을 넣었다. 1번 트랙 '꿈을 꿨어'는 고영배가 단독 작사·작곡·편곡했다. '제2의 가을목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BPM으로 만들어진 밴드 사운드 곡이다. 고영배는 "이 노래 때문에 앨범 제목이 '드림'이 됐다"라며 "주제가 전면에 드러나는 방식 좋아하지 않는데 조금 더 솔직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저희 처음에 대한 이야기, 저희가 꿈꿨던 순간과 무대가 내 눈앞에 있었던 기쁨, 그게 꿈처럼 느껴지는 마음, 앞으로 어떨까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98cdd32486ba7312df23cb923ce5db7f30e67ef96faf3381344f1f3f36251" dmcf-pid="Hvs7TqGk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란 이태욱. 엠피엠지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7467rybm.jpg" data-org-width="710" dmcf-mid="B68JBn2X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7467ry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란 이태욱. 엠피엠지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69aebaefeb93c3fc5dcac66e11964949fd759b11e784420eaf8904ac4db317" dmcf-pid="XTOzyBHEwD" dmcf-ptype="general"><br>'우리의 영화'도 고영배의 단독 작업곡이다. 하려던 말도, 주고 싶은 마음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우리들의 영화를 만들어가자는 내용의 이 노래는 팬 송 성격을 지녔다. 서면호는 '밤 시(詩)', 이태욱은 '새벽별'을 단독 작사·작곡·편곡해 수록했다.</p> <p contents-hash="6b2164228679e764e681e4b64d6048e179fa3060b97f3a540001c8586385d55c" dmcf-pid="ZyIqWbXDDE" dmcf-ptype="general">서면호는 "소란이 그동안 활동해 오면서 팬분들한테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시를 쓰듯이 밤의 감성으로 만든 노래다. 또 이 곡은 특별하게 오롯이 저희 세 명으로 라이브가 가능한 곡이다. 사실 그동안 음원 발표한 곡 중 그런 곡이 없다. 오롯이 우리 셋만의 힘으로 사운드를 채워보자고 해서 만들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cc9ae35e05722ab1e8d38096eadc3a2e36d77ad70ae389ea8f91c426b0e12f" dmcf-pid="5WCBYKZwsk" dmcf-ptype="general">이태욱은 "마지막 트랙인 새벽별이라는 곡을 작업했다. 이 곡도 팬분들에게 전하는 위로, 희망을 담은 그런 가사로 작업을 했던 거 같다. 소란의 음악에 없었던 8분의 6박자 곡"이라며 "뭔가 없는 걸 만들고 싶었다. 8분의 6박자 곡이 있으면 좋겠다 해서 그 곡을 작업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1e348660fe754df74125244f605d592b2e0ef969e61ba88b11042c64cc5a7" dmcf-pid="1YhbG95r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란이 새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무대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8745pkrp.jpg" data-org-width="710" dmcf-mid="bH8mdOLK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08745pk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란이 새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무대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3515e6bc16f07c35c498598dae5bff300c222895e78464dc9dd1add8418815" dmcf-pid="tGlKH21mrA" dmcf-ptype="general"><br>쇼케이스에 앞서 소란은 지난 13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면호와 이태욱이 떠나고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고영배는 "네 명이었다가 세 명이 되면서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셋이서 잘해보자고 1년 동안 서로 북돋우며 활동 열심히 했는데, 올봄쯤 우리 미래를 생각하다가 지금이 각자의 타이밍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 결정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edec62d7e8685d8bb35def4c749ccc0a8b4954e07636d0b1452a114add2187" dmcf-pid="FHS9XVtsmj" dmcf-ptype="general">홀로 활동을 앞둔 고영배는 "혼자 한다고 해서 멤버 영입하거나 할 계획은 없고 15년 동안 유지한 그 길을 잘 발전시키고 유지하겠다. 할아버지 밴드가 되는 게 언제나 꿈"이라며 "멤버들이 소란을 혼자 지킬 수 있도록 허락을 해 준 거고 심지어 그것이 연착륙될 수 있도록 기간을 가지고 도와준 거다. 언젠가 셋 다 멋져져서 꼭 작업하거나 공연할 수 있게끔 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8c214fc972e5843b53e61f98e6bfd7b070936c5a29aeb4665685aa2d553c2d6" dmcf-pid="3EgHDZsdIN" dmcf-ptype="general">이태욱은 "정말로 고민을 많이 오래 하고 내리게 된 결정이고 제 마음이 아쉽고 이런 것보다도 사실 팬분들의 마음이 너무 걱정되고 위로를 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콘서트로 위로를 드리고 싶은 생각이 더 앞섰던 거 같다"라며 "앞으로도 소란 많이 응원해 주시고 각자 3명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9e05c4b2bd6d9fb6c4f1abe7385656f98c673df70bcc4a54d349ddb63e04be" dmcf-pid="0DaXw5OJ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소란. 엠피엠지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10030ycmi.jpg" data-org-width="710" dmcf-mid="KJwpluyj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ocut/20251017165710030yc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소란. 엠피엠지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d061aeefb5a96d3b228a70e58be059b0177e32a6ae4d373e1702e3e1b1a9b" dmcf-pid="pwNZr1IiEg" dmcf-ptype="general"><br>서면호는 "남은 기간 스케줄이 여러 가지 있다. 방송이든 공연이든, 그 기간 여러분과 멋지고 예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여러분들도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저희들과 함께 더 좋은 시간 만들어 가면서 마지막에 있을 공연을 대미로 장식하면서 멋진 마무리 혹은 멋진 출발이 되게 만들어 가면 좋을 거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c5c0218f6adb75c3512973f6d30af20bc82063a986e35c07d58659119c7a6b" dmcf-pid="Urj5mtCnOo" dmcf-ptype="general">소란은 내년 1월 17~18일 이틀 동안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고영배는 "아주 뜨겁게 만들어드릴 것"이라며 "너무 슬퍼하는 장이 되는 것보다는 누구나 오셔도 되는, 소란이 가장 잘하는 신나고 행복한 공연 마음껏 즐기시고 인사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a2dc795335a9b75b4c76747e3ebac9e741e484b4b83b9106605358253c77e3a2" dmcf-pid="umA1sFhLrL" dmcf-ptype="general">소란의 새 미니앨범 '드림'은 오늘(17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p> <div contents-hash="d9d4d8fefa20a125447e25edf79d35fa061723616a895291635b2448ece2fda1" dmcf-pid="7sctO3lorn"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4633c2facde38eea5fe62894eac5d1103d70be928ce0fa4e9519d0d5ea86712" dmcf-pid="zOkFI0Sgmi"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798ca0d5bd552073d34ccc3e4682864dcc082fbbc89ba7617e5321c329a0ec42" dmcf-pid="qIE3CpvarJ"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유소년 승마단 챔피언십' 18·19일 열어 10-17 다음 강유정 대변인X배우 김형묵X가수 이재, SBS 새 인터뷰쇼 '보고보고보고서' 첫 회 게스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