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 개막…4개 권역서 열전 돌입 작성일 10-1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8/NISI20251018_0001969050_web_20251018112635_2025101811281693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 포스터. (사진 =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5 유·청소년 컬링 주말리그'가 오는 18일 막을 올린다. <br><br>문화체육관광부·대한컬링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리그는 강원, 충청, 경북, 경기 등 4개 권역에서 매주 주말 권역별 리그를 거쳐, 왕중왕전 '드림파이널'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br>우승팀에게는 해외 전지훈련의 기회가 주어진다. <br><br>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청소년 스포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권역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컬링 리그로, 지역 간 컬링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믹스더블 선수층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열린다. <br><br>대한컬링연맹은 "유소년 선수들이 지속적으로 실전 무대를 경험하고, 나아가 올림픽 무대까지 도전할 수 있는 성장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br><br>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겜별사] "때깔 하나는 일품"…드림에이지 '아키텍트' 해보니 10-18 다음 이강인 골대 강타+동점골 기여…PSG, 스트라스부르와 무승부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