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휘 해트트릭' 아이스하키 HL 안양, 레드이글스에 대역전극 작성일 10-20 3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20/0003476373_001_20251020093210920.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하키 HL 안양 안진휘(가운데). [사진 HL 안양]</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해트트릭을 달성한 주장 안진휘를 앞세워 대역전극을 이뤄냈다. <br> <br>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19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네피아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8차전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에 7-6 역전승을 거뒀다. <br> <br> 안진휘는 연장 결승골을 포함해 3골 1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김상욱도 2골 3어시스트를 올렸다. <br> <br> 1피리어드에 1-4로 끌려간 HL 안양은 2피리어드부터 무섭게 추격했다. 안진휘는 2피리어드 1분 45초에 한자와 지카라와 김성재의 어시스트로 만회골을 터트려 추격에 불을 붙였다. 상대에 다시 추가골을 내준 HL 안양은 김성재 만회골과 안진휘 추격골로 4-5로 따라 붙었다. <br> <br> 3피리어드에 한 점을 더 내주고 4-6으로 끌려가던 HL 안양은 강민완의 만회골에 이어 종료 1분 17초를 남기고 김상욱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다. <br> <br> 연장 피리어드 2분 26초에 파워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기회에서 안진휘가 신상훈과 김상욱의 어시스트로 결승골을 터트려 대역전승을 완성했다. <br> <br> 김상욱은 올 시즌 8경기에서 5골 9어시스트를 올려 리그 포인트(골+어시스트) 선두에 올랐다. HL 안양은 4승 4패(연장 1승·연장 1패 포함· 승점 12)로 4위를 기록 중이다. HL 안양은 25일 도호쿠 프리블레이즈 원정 경기에 나선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소름돋는 아웃코스 추월로 1500m 금메달…ISU “또하나의 마스터클래스” 10-20 다음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차 월드투어 1,500m서 올 시즌 개인전 첫 금메달 획득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